롯월은 비싼 다크라이드 기종들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2005년에 테마가 어긋나도 560억이라는 국내에서 제일 비싼 어트랙션 파라오의 분노가 생겼고 에버랜드도 2008년에 국내 인지도 탑인 티익스 만드면서 지금이랑 다르게 테마가 개박살나진 않으면서 퍼레이드와 공연도 볼만했는데 뭔가 그 이후론 투자를 점점안하고 있는 상태이고 에버랜드는 말할 필요도 없고 롯월은 에버보단 꽤 하고있긴한데 예전에 비해선 투자 줄이고 테마파크 이해도나 관심도도 이상해지니까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