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월은 비싼 다크라이드 기종들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2005년에 테마가 어긋나도 560억이라는 국내에서 제일 비싼 어트랙션 파라오의 분노가 생겼고 에버랜드도 2008년에 국내 인지도 탑인 티익스 만드면서 지금이랑 다르게 테마가 개박살나진 않으면서 퍼레이드와 공연도 볼만했는데 뭔가 그 이후론 투자를 점점안하고 있는 상태이고 에버랜드는 말할 필요도 없고 롯월은 에버보단 꽤 하고있긴한데 예전에 비해선 투자 줄이고 테마파크 이해도나 관심도도 이상해지니까 슬프다
imf는 97년도 일이고 오히려 롯데는 자이로드롭으로 가성비 쩔게 챙기면서 imf 버텨냈음 그 뒤로 시즌2같이 큰 투자도 했고 엄청 꾸준히 하는데 큰 변화가 없을 뿐이지
아 그렇구나 시기를 헷갈렸음 고쳐야지
테마파크뿐만 아니라 한국도
롯월 그래도 이곳저곳 손보고 있음. 직접요소는 아니지만 아이스링크 이번에 싹 갈아엎었고, 모노레일도 스테이션, 열차, 레일 다 바꿨더라.. 이런 부수적인 거 하나하나 다 돈이다... 계속 이런식으로 손볼듯 하나하나
출산율조지면서 투자안함 놀이공원 좋아하는 사람들은 해외로 감 놀이공원 입장에서 사람들 안오니까 투자안함 이렇게 악순환될듯
출산율무새야. 그렇게 치면 인구 폭풍 감소중인 일본은 왜 유니버셜하고 디즈니에 투자하노. 오히려 출산율때문에 인구가 감소하면 인프라 확충해서 관광수입을 늘려야하는거다
우리나라는 절대인구도 딸리고 인구감소 추세도 훨씬 빠르게 개박살나고 있는데? 그리고 디즈니 유니버설은 외국인들한테도 충분히 매력적인 관광자원인데 롯데월드 에버랜드가 그만한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함?? 원댓도 말했네 다 해외로 간다고 관광수입에 관심 있었으면 들어온다는 테마파크들 걷어차지나 말았어야함
내가 생각하기엔 출산율만 있는건 아닌 것 같음 출산율이 위험하긴 해도 예전부터 지금까지 수도권엔 롯월 에버정도급에 파크는 아예 없고 지방에도 없어서(부롯 생기고 있기는 함) 경쟁자가 서로 한 곳 뿐이니 지들끼리 굳이 대규모 투자를 계속해야하는지 의문들어서 투자 줄인 것도 있고 테마파크에 대해 관심도 없고 그냥 사회한원으로 운영한다는 의견도 많아서 줄인 것도
있어서 이유가 많은데도 다 출산율 때문이라는건 진짜 출산율무새같긴함
당연히 출산율만 가정해서 쓴건아니고 앞으로 저거땜에 더 힘들어 지지않을까하고 남긴건데 오해할만하게 내가 남겼네 미안 다른건 몰라도 2008년 이후로 티익스추가된거 말고 롤러코스터없는거보면 당연히 출산율만의 문제는 아닌거 알고있음
나도 좀 급발진하게 글을 썻던 것 같네 앞으론 문맥 이해도를 높혀야겠음
롯데월드는 모기업인 롯데가 롯타짓고 부롯 짓느라 자금이 많이 들어가서 굳이 서롯에 대규모 투자 안하고있는거라 생각중.... 지금은 거의다 지었으니 5년 이내로 뭔가 하지 않을까 기대중
멈춘게아니라 역성장중 아닌가 싶은데… 뭐 잘되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