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놀이동산 돌아다니면서 타본것들 후기 남겨봄 ( 매우주관적 )
티익스프레스
재미 : ❤+❤+❤+❤+
에어타임 : ❤+❤+❤+❤+
공포
앞줄 - ❤+
중간 - ❤+❤+❤+
뒷줄 - ❤+❤+❤+❤+❤+
- 콩이니 퇴물이니 티버랜드니 사골국이니 조롱받고 옛 명성이 바래긴 했는데 그래도 아직 다른 신박한게 안나와서 그런지 ( 드라켄은 다른영역이기도 하고 아직 부롯 개장 안했으니 ) 국내 놀이기구 타본것중에 얘가 제일 재밌는듯. 앞줄은 경치가 잘보이는 장점이 있지만 좀 떨어지다 싶을때 딱 끊겨서 스릴을 잘 못느낌. 그대신 중간에 널려있는 언덕때 먼저 확 올라가는 느낌 들어서 그때 스릴있음. 맨 끝은 첨 탔을때 무서우면 얼마나 무섭겠나 싶었는데 확 빨려들어가는게 소름끼칠정도로 쎄한느낌 받음 거기다 얘는 안전바도 허리에 메는 구조여서 진짜 처음타면 바닥에 머리 갖다 패대기칠당하는 기분 느껴서 아찔함. 맨 끝자리는 중간 언덕때도 끌려가는 느낌 받을 수 있어서 맨 끝이 제일 혜자인듯. 중간이 제일 안무섭다고들 하는데 우리나라 모든 롤코는 맨 앞이 제일 안무서운게 팩트인듯. 뭐든 먼저 떨어지는 자리가 덜무서움. 게다가 티익스는 열차가 엄청 길어서 다른 롤코 맨 끝 구간이 티익스 4량쯤 ( 10번AB부터 ) 되는 자리여서 4량부터는 그냥 다른롤코 맨끝에 탄거나 다름없음. 18번자리까지 있는데 10번자리부터 빨려들어가는느낌 듦. 솔직히 16에서 18번자리 셋 다 똑같은 느낌 받으니까 사람많을땐 걍 17번자리 가서 타도 딱히 상관없는듯. 맨 앞쪽은 하강구간에서 좀 얼굴 내밀다 쓱하고 마치 나 이제 떨어질게 ㅎㅎ 하고 말거는 느낌 들정도로 자연스럽게 떨어지는데 맨 끝 부분은 올라가자마자 확 꺾더니 그대로 변깃물 내려가듯 떨어짐. 에어타임은 처음에만 강렬하게 오고 나머진 그냥 들썩 들썩 정도? 이 들썩들썩도 처음타면 들썩거릴때마다 하강감 느껴지긴 함. 계속타면 무뎌뎌서 잘 안느껴짐.
드라켄
재미 : ❤+
에어타임 : ❤+❤+❤+
공포 : ❤+❤+❤+❤+❤+
- 탑승동영상으로 봤을땐 오~ 했는데 막상 직접 가서 보니 생각보다 높고 아찔해서 입이 벌어짐. 너무 우람해서 이거 타려고 가던 사람들 낙하구간 보고 다시 발길 돌리는거 많이 봤음. 막상 떨어지고 나면 별거 없는데 올라갈때랑 피크점일때가 절정인듯. 특히 피크점일때 먼저 아래로 보여주는 시스템이 고소공포 제대로 자극함. 자이로드롭은 정면에서만 경치가 보여서 그나마 덜 무서웠는데 얘는 직접 쳐박힐 바닥을 두 눈으로 보여주니 더 무서움. 세 줄 딱히 차인 없는데 마지막 줄이 정면 바라보다 갑자기 뚝떨어져서 그나마 무서움. 안전바가 목에 두르는 형태여서 티 맨 뒷자리처럼 찌릿한 느낌은 덜함. 공포 5개인 이유는 고소공포때문에. 막상 탈땐 그런거 없는데 뭔가 정상에서의 압도당하는 공포가 너무 큼 떨어지는 곳도 주차장 아스팔트 위라서 더 위협적임.
아틀란티스
재미 : ❤+❤+❤+❤+
에어타임 : ❤+❤+
공포 : ❤+❤+❤+
- 얘는 급발진할때 확 꺾는구간 그때가 제일 재밌는듯. 자리는 어딜 앉든 다 똑같다는 장점이 있음. 테밍 잘되어있다 하는데 낡기도 낡았고 이젠 굳이.. 싶을 정도. 바닥 칠 벗겨져있는거 먼지 때들 다 보이고 중간에 뭔 이상한 식물인지 괴물인지 플라스틱같이생긴거 갖다 박혀있긴하는데 별 감흥은 없는듯. 확실히 롯데월드 롤코는 후렌치도 그렇고 혜성도 그렇고 얘도 그렇고 좁은 곳 아니면 건물 사이를 아슬아슬 왔다갔다 막 비비는 맛이 있는듯. 그나마 롯데 놀이기구중에 스릴로 따지면 제일 재밌는 놀이기구
크라크, 자이로스윙
재미 : ❤+❤+
에어타임 : ❤+❤+
공포 : ❤+❤+
- 처음에 이월드에 처음 나오고 얘도 오픈한걸로 아는데 자이로스윙인데 거기서 360도나 돈다는거에서 쇼크먹음. 일단 외관부터 질질 쌀거같이 생겨서 공포스러운데 막상 타보면 그렇게 안무섭고 적절히 시원함. 근데 위에있을때 조금 오래있다보니 피쏠리는느낌 역함.
- 자이로스윙은 약한각도로 돌긴 하나 충분히 위협적인데다 위로 올라갈때 호수가 보여서 더 짜릿해짐. 합 맞으면 아틀란티스 트랙이랑 발이 닿을거같은 느낌 받음.
토네이도
재미 : ❤+❤+❤+
에어타임 : ❤+❤+❤+❤+
공포 : ❤+❤+❤+❤+❤+
- 생긴건 ㅈ밥처럼 생겼는데 속은 흉측한 흉물임. 안전바 느슨하게 해놓아서 자리 잘못잡으면 팅겨져나갈거같이 소름끼침. 거기다 허리케인은 애기마냥 낮은 각도에서 진자운동 하는데 얘는 자이로스윙마냥 90도는 가뿐히 넘어서 한번 돌때마다 사방팔방 몸이 갈려나감 게다가 이 시설 러닝타임도 매우 길어서 고통 그 자체. 누가 내 멱살잡고 위로 던졌다 그대로 패대기치는 기분 5초마다 받음.
자이로드롭
재미 : ❤+❤+❤+
에어타임 : ❤+❤+❤+❤+
공포 : ❤+❤+❤+❤+
- 외관상으로 너무 위협적이여서 사람들이 잘 안타기도 하고 줄이 금방빠져서 성수기때도 밥먹듯이 탈수있음. 밤에타면 롯데타워 야경 경치 다보여서 이것만큼 좋은 전망구경이 없음. 떨어질때 2초간은 진짜 번지점프하는 기분이여서 상쾌한 느낌 마음껏 받을 수 있음. 놀이기구 많이 타다보면 하강감 잘 안느껴지는데 얘는 얼마나 많이 타던지 간에 한결같은 찌릿함이 느껴져와서 좋은듯.
파에톤
재미 : ❤+❤+❤+❤+❤+
에어타임 : 없음
공포 : ❤+
- 생긴건 개무섭게 생겼는데 막상 타면 재밌기만함. 혜성처럼 그냥 무지성으로 재밌는 롤코인듯. 하강감도 안느껴지고 독수리요새의 중력 느낌 받아가면서 적절히 빙글빙글 돌고 시원하고 그렇다고 멀미느껴지진 않고 음 암튼 타면서 즐겁다라는 기분만 드는 놀이기구임. 그리고 처음이나 끝이나 별 차이 없어서 자리 고를 필요가 없는게 장점. 굳이 끝에 타는 메리트라면 처음 떨어질때 더 빨리 떨어지는건데 애초에 얘 첫 떨어지는 구간이 생긴것만 무섭게 생겼지 별거없어서 차이 ㄴㄴ
허리케인
재미 : ❤+❤+
에어타임 : ❤+
공포 : 없음
- 그냥 지나가다 한번 타볼까 싶은 동네북1. 진자운동이랑 스핀이 어우러져 적절한 중력감과 하강감을 느낄수있지만 딱 적절한게 끝. 좀 뭐 해볼까 싶으면 끝내서 아쉽.
롤링엑스트레인
재미 : ❤+
에어타임 : ❤+
공포 : 없음
- 걍 있으면 타고 없으면 마는 그런 것. 후렌치랑 똑같은듯. 다만 걔는 안에있고 얜 밖에있어서 그차이임. 대신 대기시간이 패드립나오는 후렌치랑 다르게 주제파악 잘하고 양심있음.
혜성특급
재미 : ❤+❤+❤+❤+❤+
에어타임 : 없음
공포 : 없음
- 그냥 무지성으로 재밌어서 인기도 많은듯. 무서운거 없어서 아무 걱정없이 탈수있는게 장점. 하강 없다고 하는데 굳이 따지면 우주선 방에 바닥구간에 한번 훅 떨어지는 곳 하나 있긴 한데 무심코 지나치면 이게 있었나 싶을정도로 낮은 각도임. 둘이서 타면 회전은 잘 안하는데 중력감이 잘느껴지고 혼자타면 중력감은 덜느껴지는데 회전을 엄청함. 회전으로 따지면 뒤로 갈수록 더 많이 도는것 같고 특히 13번째 자리는 혼자타면 절정구간에 1초에 거의 두번씩 돌아서 토쏠림. 괴담이고 나발이고 구역질나옴. 왼쪽 자리랑 오른쪽 자리가 있는데 왼쪽자리는 맨끝 행성구간에서 미친듯이 돌고 오른쪽 자리는 중간에 우주선방 올라갈때 미친듯이 회전함. 물론 둘이 타면 그런거 없음. 얘는 앞쪽 자리 타는게 비추인게 처음 뼈 방에서 느리게 시작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첫번째 방에서 기어가서 별로임. 그리고 좌석 회전때문에 주변 경치가 모든자리에서 다 잘보여 첫번째 자리가 가져가는 경치감 등등 같은 메리트도 없기때문에 쓰레기픽. 차라리 맨끝은 싫은데 앞쪽 탈거면 중간이 나음.
- 호수 지하의 위치 상황과 그에 맞는 우주여행이라는 효과적인 컨셉, 하강 없어도 뛰어난 재미덕에 5점 줌.
신밧드 모험
재미 : ❤+❤+❤+
에어타임 : 낮은 낙하 2회
공포 : 없음
- 엄청 옛날부터 운영하고 있는데도 나름 잘 굴러가는거 같아서 인기많은듯. 그래도 놀이공원 왔으면 놀이공원 온 티가 나야되는데 얘가 그 역할을 잘 하는듯. 처음에 떨어지는 구간도 적절하게 잘 배치해서 반전스릴도 잘 줬다는 장점이 있음. 스토리도 절묘하게 꾸며져있고 분위기도 잘 맞고 음험한 느낌을 잘 받을 수 있는것 같음.
파라오의 분노
재미 : ❤+❤+
에어타임 : 처음 찔끔 한번 나중에 중간낙하 한번
공포 : 없음
- 처음 탔을땐 진짜 쩔었는데 요즘 보면 진짜 뭔 동네 4d체험관 보는건가 싶을정도로 퇴화하긴 했더라. 당시엔 박물관처럼 큐라인도 엄청 긴데다 세부 디테일도 고급지게 잘 꾸며놨고 중간에 무덤관 있는 방부터 깡깡 소리 들리는 불쾌한 통로까지 쎄한느낌 제대로 받기도 했고 아무래도 이집트 벽화가 어두운데서 각잡고 그려져있음 공포스럽고 해서 좀 무서웠음. 탑승했을때도 진짜 불 나와서 하강 전 다리 방 전체가 환해지는데다 따뜻한느낌까지 고스란히 다 받고 조명들도 지금처럼 나이트클럽 네온사인마냥 빨간색 떡칠이 아니고 적절히 밝혀져서 이집트스러운 호러 느낌이 엄청 강하게 와닿았는데 그게 좀 아쉽. 특히 2차야외구간 전에 점점 해골로 변해가는 조각상이 원래 멈춰서 천천히 이동하면서 망가져가는 모습 직접 보여주는 맛이 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그거 쌩까고 걍 올라가는거 보고 좀 그랬음. 문도 하나같이 다 닫혀있어서 직접 열렸는데 어느순간부터 거의 대부분 그냥 열린채 방치 ㅋㅋ.. 마지막 건물 붕괴씬에서도 진짜 천장이 내 머리에 닿는 느낌 받는데다 그 뒤에 확 어두워져서 번개 비추고 스테이션으로 돌아오는데 까지 아무것도 안보여 소름끼쳤는데 리뉴얼 여러번 되면서 점점 기능 빼더니 이젠 무지개 반짝이 달아놓고 길이 대놓고 다 보여서 그냥 웃음만 나옴. 하지만 이제 곧 있으면 20년 바라보는 시설이기도 하고 원래 이집트 호러 좋아하는데 배경이랑 테밍도 정말 좋기도 했고 이정도로 끌고 와준거만으로도 그냥 괜찮다고 생각하는중. 개 좆같은 사진관 왜 쳐 넣어서 잘만든 큐라인 없앴나 싶음. 놀이공원 좋아하는 사람들은 테마를 흐렸니 정체성에 안맞니 돈값 못하니 하면서 이거 경멸하더라. 근데 틀린말은 아니라는게 ㅎㅎ..
후렌치 레볼루션
재미 : ❤+
에어타임 : ❤+❤+
공포
앞줄 - 없음
중간 - ❤+
뒷줄 - ❤+❤+
- 가성비 ㅆㅎㅌㅊ인 벌레 롤코. 성수기때 사람 개몰리는데 기본 두시간은 뚤는 위엄을 보여주는데 정작 재미는 드럽게 없음. 앞자리 뒷자리 모두 평등하게 노잼임. 매직패스 있으면 타는데 없으면 버려도 되는 그정도. 걍 실내에 있는 롤링엑스트레인임. 아 롤링은 대기시간이 짧기라도 하지 개노답.
독수리요새
재미 : ❤+❤+❤+❤+
에어타임 : ❤+
공포 : ❤+❤+
- 속도도 빠르고 거꾸로 매달려서 가는게 신기하기도 했고 소리도 엄청 굉음이 들려서 올라갈때 따닥따닥거리는게 심장쫄려서 재밌었던 기억이 남. 사고땜에 어쩔수 없다 하지만 사라진게 안타까운 놀이시설. 얘도 무서운건 별로 없어서 사람들이 고민 안하고 막 탈수있다는게 장점
렛츠트위스트
재미 : ❤+❤+❤+
에어타임 : 없음
공포 : 없음
- 생긴건 괴상망측하게 생겼는데 타면 별로 안무섭고 시원함. 끝에자리에 갈수록 날라가는 범위가 넓어져서 더 재밌음. 무거운사람끼리 타면 스핀할때 거꾸로돌거나 한번 더 돌아서 그때 좀 짜릿해짐. 2번자리가 피크때 제일 바닥이라 노잼임. 근데 꼭 알바 자리 보낼때 2번이랑 5번으로 보내더라
더블락스핀
재미 : ❤+❤+
에어타임 : 없음
공포 : ❤+
- 너무 낡아서 움직이는데 끽끽거리더라. 스핀할때 다리가 눌릴정도로 중력감 많이 듦. 뒷자리가 머리부터 돌아서 더 짜릿하다곤 하는데 둘다 똑같음. 오히려 뒷자리는 경치가 안보여서 답답함. 성수기때도 이 놀이기구 자체가 어지럽기도하고 사람들이 많이 좋아하진 않아서 대기시간 거의 0이기 때문에 무한으로 즐길수있는 혜자 놀이기구.
챔피온쉽로데오
재미 : 없음
- 옛날엔 좌석 회전이랑 좌석묶음 회전이랑 합 맞을때 중력 엄청쎄게와 혜성특급 느낌 나서 재밌었는데 요즘은 탑승시간도 짧고 느릿느릿한데다 도는지 마는지 낑낑거림 그리고 알바 멘트할때도 여기서 멈추면 아쉽겠죠 ㅠㅠ 하고 좀 쎄게 트는거 같더니 몇초 안가서 아쉽지만 여기까지 이지랄해서 감질맛만 나고 말음 ㅋㅋ 특유의 카우보이 느낌나는 브금도 갈아엎고 클럽노래나 틀고있음 탈 이유가 없어진 놀이시설.
월드컵
재미 : ❤+
에어타임 : 없음
공포 : 없음
- 회전바구니마냥 원판이 경사지게 상승해서 외관은 애들 타는 놀이기구인가 싶은데 경사가 좀 심각하게 올라가 매운맛임. 그런데 매워봤자 롤코보단 안매움. 로데오보단 재밌음.
도깨비바람
재미 : ❤+❤+
에어타임 : ❤+
공포 : ❤+❤+
- 조여오는게 좀 빡세서 뚱뚱하다 싶음 답답할듯. 더블락스핀이랑 거의 흡사한데 얘는 더블락스핀처럼 스무스하지 못하고 휙휙 움직여서 더 무서움.
블랙홀2000, 은하열차 888인지 뭔지
재미 : 없음
에어타임 : ❤+
공포 : 없음
- 진짜 옛날 롤코가 어떤건지 몸소 보여주는 그것. 좁아터진 탑승석에 불편한 안전바와 함께 미친듯이 진동하는 트랙땜에 얼굴 ㅈㄴ 부딪혀서 아프기만함. 나름 재미있게 생겨먹었는데 막상 타면 한숨나옴.
번지드롭, 스카이드롭
재미 : ❤+❤+
에어타임 : ❤+❤+❤+
공포 : ❤+❤+
- 이 두개는 비슷한데 스카이는 확 올라갔다 정말 천천히 떨어지는 반면 번지는 확 올라갔다 적당한 스피드로 떨어짐. 근데 스카이는 언덕 위에 위치해있어서 서울랜드 모든 전경이 한눈에 다 보여 시원함. 번지도 잘 보이긴 하는데 일단 보이는 시야 자체가 스카이드롭이 더 넓은듯. 스카이드롭 한가지 단점이라면 정상에 끽끽거리는 소음이 너무 심각해서 귀찢어질거같음.
스카이엑스
재미 : ❤+❤+❤+
에어타임 : ❤+❤+❤+❤+
공포 : ❤+❤+❤+❤+
- 얘는 탑승 인원이 고작 2명정도인데 드롭류 놀이기구급으로 올라가는게, 그리고 내가 직접 나를 떨궈야해서 가장 큰 공포요소인듯. 게다가 뒤집어서 슈퍼맨마냥 날라가서 슈퍼맨 간접체험 가능. 단점이라면 추가요금 내야되는데 이만원인가 암튼 그럼. 창렬틱하긴 한데 재미는 보장하니 돈아깝진 않음. 키오스크에서 구매하면 직원들 와서 직접 이것저것 해주고 도와줌 ㅋ
엑스플라이어
재미 : ❤+
에어타임 : ❤+❤+
공포 : ❤+❤+
- 360도 회전하는 바이킹이라길래 재밌겠다 싶었는데 예전 에버랜드 샤크가 왜 망했는지 몸소 느꼈음. 머리만 아프고 느리게움직여서 재미도 그닥. 게다가 떨어지지 않게 바깥에 붙어있는 철봉에 팔잡고 있어야하는데 내가 직접 그러고있다는게 겁나 우스꽝스럽고 암튼 웃기기만함.
자이언트루프
재미 : ❤+
에어타임 : ❤+
공포 : ❤+
- 그냥 머리에 피안통하는맛으로 탔던 기억이.. 얘도 후렌치마냥 가성비 씹창렬 놀이기구. 열차 량 수가 작은데다 한번 작동시키는데 시간 오래걸리고 1대밖에 없어서 사람이 없는거같은데도 대기시간이 미어 터짐. 그리고 이거 안전바 한번 잘못고정되면 너무 조여와서 숨막혀 질식사할뻔.
지구마을
재미 : 없음
공포 : ❤+
- 테밍 잘 되어있고 브금도 정겹고 독수리랑 티와 함께 에버랜드의 정체성이였는데 왜 철거했지 싶은것. 덕분에 에버랜드 다크라이드 전멸 ( 슈팅 고스트 리워크되고 개 벌레 좆노잼 )
로테이팅하우스
재미 : ❤+❤+
공포 : 없음
- 얘 나름 스토리도 잘만들어져있었고 착시현상 이용한 흔들의자 컨셉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었는데 바뀌고나서 옆집 슈팅고스트랑 함께 잼민 유아용 놀이시설로 망함. 덕분에 기존 대기시간 성수기때 90분까지 찍었던 나름 위엄있는 놀이기구에서 대기시간 10분 허벌로 전락.
썬더폴스
재미 : ❤+❤+
공포 : ❤+
에어타임 : ❤+❤+
- 잘꾸며놨고 실제로 레프팅하는 느낌 들기도 하고 하강코스도 다른 후룸라이드류와 비교했을때 훨씬 길기도 하고 리뉴얼 해서 성공한 케이스인듯. 근데 그래봤자 후룸라이드라 그렇게 스릴에 큰 기대하면 실망함.
정글탐험보트
- 가면 맨날 파리만날리고 있어서 알바가 심심해보였음. 리뉴얼하고 벽화 도색이랑 해골도 몇개 깔아놓고 호러스런 분위기 연출하기도 하고 스피드도 느리지만은 않아서 볼만한듯. 대기시간이 없는게 제일 혜자포인트
아마존 익스프레스
- 젖는재미와 경치구경, 그리고 알바 멘트구경. 나름 속도감 있음. 대기시간도 생각보다 그리 길진 않음
전설의고향
- 얘도 다크라이드여서 넣어봄. 동굴 들어가니까 역겨운 곡소리만 들리고 아무것도 안보여서 심각하게 무서움. 진심 번쩍거리면서 애니마트로닉스 다가오는 구간 빼고 그냥 전체가 다 칠흑에 검은바탕임. 근데 막 알바 있는 공포체험 마냥 갑툭튀 이런건 없어서 분위기로 승부하는 듯. 공포 다크라이드 주제에 분위기만으로 압도할수 있구나라는 생각에 좀 놀라웠음.
드라켄 재미가 한개..? 개재밌는데 뭔 1개밖에 없노
걍 난 그닥인듯 넘 빨리끝남. 한개는 너무 박했나
토네이도 없는게 아쉽네 - dc App
토네이도있어얌
메가스윙은 어디있노
그거 걍 크라크랑 비슷해서 안씀
헤성특급 에어타임 중간에 한 두어번 있던거같은데...암생각없이 타다가 까무러쳤음ㅋㅋㅋㅋㅋㅋ아무튼 진짜 생각보다 많이 빠르고 재밌던듯
그리고 개취로 대기시간 다 빼면 후렌치>롤링...ㅋㅋㅋㅋㅋㅋ
대기시간 배제시키면 롤링이 그냥 발리는듯 후렌치는 다리뽕맛땜에
환타지드림은 없나요?
깜박하고 안적었넴.. 나름 그건 그래도 잘만들었다 생각함. 호러기믹으로 나중에 써먹기도 좋았던가같고
카멜백 ㅇㄷ?
부메랑 ㅇㄷ?
지구마을 공포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