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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켄 12:30 오픈. 시운전이 조금 늦어져서 조금 늦게 오픈
두번 타고나오니 줄 60분이고 열차 1대 운행이라 타기 싫어짐
발키리도 줄이 입구 넘기고 45분선까지
스노우파크 바로탔는데 재밌음. 익스트림은 물이 이렇게 많이 튀었나?
그리고 3번째 사진은 오픈 전 드라켄 블록체크
파에톤 기다리는데 1시간 선 조금 앞으로 가네
그냥 빨리 나올 예정
질문있으면 하세요!


그리고 크라크에도 시작 BGM이랑 자동 안내방송 추가되었고, 드라켄 출발 대사도 세계 6번째...에서 BGM의 용 소리+비슷한 부분과 함께 BGM도 조금 변했고, "드라켄에서 용기를 얻어라. 드라켄 출발" 이렇게 바뀜. 갈 때마다 사소한 변화가 있는 것이 근처 거주민으로 매우 만족스러움.

그리고 경주역 불국역 없어지니 기차타고 가기가 너무 힘들다....버스도 1시간 반에 한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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