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켄 12:30 오픈. 시운전이 조금 늦어져서 조금 늦게 오픈
두번 타고나오니 줄 60분이고 열차 1대 운행이라 타기 싫어짐
발키리도 줄이 입구 넘기고 45분선까지
스노우파크 바로탔는데 재밌음. 익스트림은 물이 이렇게 많이 튀었나?
그리고 3번째 사진은 오픈 전 드라켄 블록체크
파에톤 기다리는데 1시간 선 조금 앞으로 가네
그냥 빨리 나올 예정
질문있으면 하세요!
그리고 크라크에도 시작 BGM이랑 자동 안내방송 추가되었고, 드라켄 출발 대사도 세계 6번째...에서 BGM의 용 소리+비슷한 부분과 함께 BGM도 조금 변했고, "드라켄에서 용기를 얻어라. 드라켄 출발" 이렇게 바뀜. 갈 때마다 사소한 변화가 있는 것이 근처 거주민으로 매우 만족스러움.
그리고 경주역 불국역 없어지니 기차타고 가기가 너무 힘들다....버스도 1시간 반에 한대고
원래 겨울에 사람 이렇게 많음?ㄷㄷ
날씨 따뜻하고 방학이라 학생들이나 가족단위가 많아. 단체는 거의 없고.
파에톤 줄 어질어질하네 동계치고 사람 많이 몰린듯
비수기 주말 수준임.
대박...난 갈때마다 드라켄 파에톤 30분 안이었는데 지금 시즌에 은근 사람이많구나 눈썰매장때문인가
눈썰매 때문에 가족 단위 많고 방학이라 고,대학생도 많아 ㅠㅠ 여름방학 더울때는 텅텅비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