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파라오의 분노의 문제점을 지적한 갤러임 이번에는 시간이 좀 있어서 아트란티스에 관해서도 적어보겠음
아트란티스는 일단 인타민사의 aquatrax 즉 워터코스터 기종의 롤러코스터이지만 충분하게 추진력을 얻을수 있는 lsm런치구간과 midcourse break이 있어서 물이 없어도 충분히 운행가능한 놀이기구이다 아무튼 이 코스터가 처음 오픈했을 당시에는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있었으며 어느 테마파크도 시도하지 못한 아주 독특한 테밍+물+건물을 합친 다크코스터를 만들어서 반응은 엄청났고 그 해에는 전세계 롤코 순위 탑 3에 들어갔으며 korean maverick이라고도 불렸음 그때는 효과도 다양했음
대기줄에는 real fire가 장식되어 있었고 성에는 컨셉이 침수된 아트란티스인만큼 폭포들이 성에서 흘러내였고 첫번째 런치구간에는 지금과 디자인이 달랐고 타임트레블을 하는듯한 조명효과와 상승구간에는 여러가지 조명과 포그 이팩트가 있었었음 커브구간 이후 신전내부에는 스네이크 및 스톤갓이라는 에니매트로닉스가 있으며 1차 하강부터는 물줄기를 쏴서 후룸라이드를 타는듯한 효과를 내었고 물 수위를 트랙만큼 높혀서 물이 비클로 튀겼으며 야외 커브 구간에는 seaworld의 manta처럼 스플레시 분수 효과도 있고 브레이크 구간(midcourse)부터는 식인 인형 에니매트로닉 또한 워터포그 효과가 있었다 마지막 하강 쪽에는 다이노 애니매트로닉스가 보이고 야외로 나가서 다시 스플레시를 하고 끝나는 루트였다
그렇지만 2010년 이후부터 롯데월드의 테밍상테가 안좋아짐과 동시에(그당시 파라오 real fire철거, 파크 곳곳에 저가 led 교체) 갑자기 아트란티스가 심각하게 퇴화하기 시작했다 일단 대기줄의 real fire은 2009년주터 진작에 철거되고 워터 포그로 교체되었으며 2010년에는 물의 수위가 줄어들어 물이 안튀기고 1차및 2차 드롭 물줄기효과가 멈추었고 모든 애니매트로닉스도 고장났으며 워터포그효과및 1차 상승 테밍도 바꾸었다 또한 성위에서 떨어지는 폭포 효과도 멈추었고 많은 조명효과도 꺼지기 시작하였다 2018년도에는 야외커브 스플레쉬 효과를 멈추었고 2019년에는 스플레쉬 및 드롭 물줄기 효과를 아예 전부 노즐까지 철거해버렸다 또한 2020년에는 1차 상승구간쪽 동굴과 스테이션의 물 수로를 막는 담을 만들었으며 브레이크 구간에 거대한 광고판을 만들어 테밍을 훼손했으며 2021년에는 물 정화 노즐을 거의 다 철거하며 물효과를 아예 없애버렸다(물을 아예 없애버림) 이런 행보에 아트란티스는 지금 현제 워터코스터 즉 aquatrax가 아닌 그냥 trax가 되어버렸고 또한 롤러코스터 및 건물 페인트칠도 약해지어서 건물이 오래된 느낌이 들기도 한다 한마디로 파라오의 분노와는 달리 고칠수 있는 한도를 넘어버리고 다시는 예전처럼 돌이킬수 없는 상태가 되어버렸다
그러나 어떻게 하면 최대한 원래 모습으로 복원할수 있는가
파라오의 분노는 충분히 저예산으로도 다시 퀄리티를 살릴수 있지만 아트란티스는 코스터외 모든게 고장나 버리거나 철거해서 다르며 예산이 필요하다 만약 노후화가 되고 관리를 안하고 철거해서 다른 기종을 도입한다면 건물 구조물과 테밍 철거때문에 시공이 훨씬 복잡할것이고 철거대신 리뉴얼 작업이 더 현실적인거 같다
일단 야간 아트란티스의 조명효과가 현저히 부족하다 led 조명으로 캐슬을 비춘것과 같이 아트란티스에도 추가하여서 너무 과도하지 않게 색을 잘 배합하여 잃어버린 신전의 컨샙을 유지하며 가능하다면 외부 성을 재 도색 및 트랙을 재도색하여 오래된느낌을 없애야한다
또한 대기줄 기둥부분 포그효과는 유지하되 밤에도 조명과 같이 작동시켜 불이 타는듯한 효과를 주도록하고 성쪽 폭포수로는 아직 철거되지 않았으니 펌프를 재정비하여 다시 성 위에서 물이 흐르는듯한 효과를 주어야한다
또한 이제는 현실적으로 물 수위를 높혀서 스플래쉬 효과를 만들어내는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전에도 물 수위가 높아져서 사람들이 탑승도중 물에 손을 닺게해서 다른 손님에게 피해를주거나 위험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충분히 물효과를 만들어낼 방법은 있다 일단 1차 2차 하강 물줄기 효과를 재설치하여 하강할때 물이 튈수 있게 설비를 하며 1차하강 및 2차하강쪽에 썬더폴츠의 하강 물줄기 효과같이 워터젯트를 설비하여 인위적으로 물이 튀키는 효과를 줄수 있으며 외부 커브 구간에는 스플레쉬 분수 효과를 다시 시공하여서 최대한 물에 관련된 테마를 잘살려야한다
내부는 1차 급발진 구간 비 가리게 지붕 색을 하얀색으로 통합하며 1차 상승 구간에는 포그와 조명이 번쩍거리는 효과와 번개 사운드를 사용해서 타임머신으로 신전에 도착한 분위기를 준다 조명도 일반 번쩍거리는 싸이키 조명이 아닌 출력이 강한 고보효과를 주어서 조명의 무늬를 강조해야한다
2차 커브 스네이크 에니매트로닉스는 에니매트로닉스가 비클쪽으로 쓰러지는 효과를 가지고 있어서 위험할수 있으니 다른 안전성있는 애니매트로닉스 효과로 교체하며 1차하강전 커브쪽은 덩쿨과 더 디테일하고 색배합이 맞는 조명 더 많은 소품들을 배치하고 스톤갓 애니매트로닉스를 재정비해 고대신전 느낌을 더주고 1차브레이크쪽은 다시 워터포그 효과를 설비하고 애니매트로닉스을 다시 설비하여 자연스럽게 움직이게 하고 조명을 엘립소이드 고보조명들로 교체하여서 입채감 있게 만들며 사운드 이팩트를 좀더 괴물의 소리로 바꾸어서 몰입하게 하게 해야하고 마지막 하강쪽에는 공룡 애니매트로닉스와 싸이키 조명을 재정비해서 시간여행의 끝을 알리는 효과를 주어야 한다(아트란티스의 원래컨샙은 타임머신 보트를 타고 잊어진 신전을 탐험하는 컨샙임)
아트란티스나 다른 롯데월드의 세세한 디테일을 이렇게까지 구지 리뉴얼해야하는 이유는 테마파크가 작고 디테일하게 업그레이드 할수록 테밍의 질과 테마파크성이 짙어지고 탑승객이 아트란티스를 그냥 스릴많은 롤러코스터로 기억하는게 아닌 볼거리가 화려하며 멋진 스릴있는 롤러코스터로 기억하게 되어 나중에 빠르게 지나가 못본 효과들이나 장식들이 궁금해 호기심이 생기고 재방문의사가 생길수 있음 롯데월드는 아무리 청소년 마켓팅, 인싸 마켓팅, 교복트렌드를 공략해서 테마성을 흐리게 만들어 수익을 잠시 동안만은 올릴수는 있지만 모든 테마파크는 그런것이 아닌 테마파크는 테밍과 질좋은 컨텐츠 그로 인해 형성되는 테마파크만의 독득한 분위기로 인해 승부를 보고 재방문 의사 즉 수입을 높힌다는걸 이해해야함 새롭고 분위기 있는 컨텐츠가 도입이 안되고 너무 트렌드에 맞추면 테마파크의 분위기와 테마파크만의 차별점이 훼손되고 결국 다른 트렌드에게 밀리고 말것임
아트란티스는 일단 인타민사의 aquatrax 즉 워터코스터 기종의 롤러코스터이지만 충분하게 추진력을 얻을수 있는 lsm런치구간과 midcourse break이 있어서 물이 없어도 충분히 운행가능한 놀이기구이다 아무튼 이 코스터가 처음 오픈했을 당시에는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있었으며 어느 테마파크도 시도하지 못한 아주 독특한 테밍+물+건물을 합친 다크코스터를 만들어서 반응은 엄청났고 그 해에는 전세계 롤코 순위 탑 3에 들어갔으며 korean maverick이라고도 불렸음 그때는 효과도 다양했음
대기줄에는 real fire가 장식되어 있었고 성에는 컨셉이 침수된 아트란티스인만큼 폭포들이 성에서 흘러내였고 첫번째 런치구간에는 지금과 디자인이 달랐고 타임트레블을 하는듯한 조명효과와 상승구간에는 여러가지 조명과 포그 이팩트가 있었었음 커브구간 이후 신전내부에는 스네이크 및 스톤갓이라는 에니매트로닉스가 있으며 1차 하강부터는 물줄기를 쏴서 후룸라이드를 타는듯한 효과를 내었고 물 수위를 트랙만큼 높혀서 물이 비클로 튀겼으며 야외 커브 구간에는 seaworld의 manta처럼 스플레시 분수 효과도 있고 브레이크 구간(midcourse)부터는 식인 인형 에니매트로닉 또한 워터포그 효과가 있었다 마지막 하강 쪽에는 다이노 애니매트로닉스가 보이고 야외로 나가서 다시 스플레시를 하고 끝나는 루트였다
그렇지만 2010년 이후부터 롯데월드의 테밍상테가 안좋아짐과 동시에(그당시 파라오 real fire철거, 파크 곳곳에 저가 led 교체) 갑자기 아트란티스가 심각하게 퇴화하기 시작했다 일단 대기줄의 real fire은 2009년주터 진작에 철거되고 워터 포그로 교체되었으며 2010년에는 물의 수위가 줄어들어 물이 안튀기고 1차및 2차 드롭 물줄기효과가 멈추었고 모든 애니매트로닉스도 고장났으며 워터포그효과및 1차 상승 테밍도 바꾸었다 또한 성위에서 떨어지는 폭포 효과도 멈추었고 많은 조명효과도 꺼지기 시작하였다 2018년도에는 야외커브 스플레쉬 효과를 멈추었고 2019년에는 스플레쉬 및 드롭 물줄기 효과를 아예 전부 노즐까지 철거해버렸다 또한 2020년에는 1차 상승구간쪽 동굴과 스테이션의 물 수로를 막는 담을 만들었으며 브레이크 구간에 거대한 광고판을 만들어 테밍을 훼손했으며 2021년에는 물 정화 노즐을 거의 다 철거하며 물효과를 아예 없애버렸다(물을 아예 없애버림) 이런 행보에 아트란티스는 지금 현제 워터코스터 즉 aquatrax가 아닌 그냥 trax가 되어버렸고 또한 롤러코스터 및 건물 페인트칠도 약해지어서 건물이 오래된 느낌이 들기도 한다 한마디로 파라오의 분노와는 달리 고칠수 있는 한도를 넘어버리고 다시는 예전처럼 돌이킬수 없는 상태가 되어버렸다
그러나 어떻게 하면 최대한 원래 모습으로 복원할수 있는가
파라오의 분노는 충분히 저예산으로도 다시 퀄리티를 살릴수 있지만 아트란티스는 코스터외 모든게 고장나 버리거나 철거해서 다르며 예산이 필요하다 만약 노후화가 되고 관리를 안하고 철거해서 다른 기종을 도입한다면 건물 구조물과 테밍 철거때문에 시공이 훨씬 복잡할것이고 철거대신 리뉴얼 작업이 더 현실적인거 같다
일단 야간 아트란티스의 조명효과가 현저히 부족하다 led 조명으로 캐슬을 비춘것과 같이 아트란티스에도 추가하여서 너무 과도하지 않게 색을 잘 배합하여 잃어버린 신전의 컨샙을 유지하며 가능하다면 외부 성을 재 도색 및 트랙을 재도색하여 오래된느낌을 없애야한다
또한 대기줄 기둥부분 포그효과는 유지하되 밤에도 조명과 같이 작동시켜 불이 타는듯한 효과를 주도록하고 성쪽 폭포수로는 아직 철거되지 않았으니 펌프를 재정비하여 다시 성 위에서 물이 흐르는듯한 효과를 주어야한다
또한 이제는 현실적으로 물 수위를 높혀서 스플래쉬 효과를 만들어내는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전에도 물 수위가 높아져서 사람들이 탑승도중 물에 손을 닺게해서 다른 손님에게 피해를주거나 위험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충분히 물효과를 만들어낼 방법은 있다 일단 1차 2차 하강 물줄기 효과를 재설치하여 하강할때 물이 튈수 있게 설비를 하며 1차하강 및 2차하강쪽에 썬더폴츠의 하강 물줄기 효과같이 워터젯트를 설비하여 인위적으로 물이 튀키는 효과를 줄수 있으며 외부 커브 구간에는 스플레쉬 분수 효과를 다시 시공하여서 최대한 물에 관련된 테마를 잘살려야한다
내부는 1차 급발진 구간 비 가리게 지붕 색을 하얀색으로 통합하며 1차 상승 구간에는 포그와 조명이 번쩍거리는 효과와 번개 사운드를 사용해서 타임머신으로 신전에 도착한 분위기를 준다 조명도 일반 번쩍거리는 싸이키 조명이 아닌 출력이 강한 고보효과를 주어서 조명의 무늬를 강조해야한다
2차 커브 스네이크 에니매트로닉스는 에니매트로닉스가 비클쪽으로 쓰러지는 효과를 가지고 있어서 위험할수 있으니 다른 안전성있는 애니매트로닉스 효과로 교체하며 1차하강전 커브쪽은 덩쿨과 더 디테일하고 색배합이 맞는 조명 더 많은 소품들을 배치하고 스톤갓 애니매트로닉스를 재정비해 고대신전 느낌을 더주고 1차브레이크쪽은 다시 워터포그 효과를 설비하고 애니매트로닉스을 다시 설비하여 자연스럽게 움직이게 하고 조명을 엘립소이드 고보조명들로 교체하여서 입채감 있게 만들며 사운드 이팩트를 좀더 괴물의 소리로 바꾸어서 몰입하게 하게 해야하고 마지막 하강쪽에는 공룡 애니매트로닉스와 싸이키 조명을 재정비해서 시간여행의 끝을 알리는 효과를 주어야 한다(아트란티스의 원래컨샙은 타임머신 보트를 타고 잊어진 신전을 탐험하는 컨샙임)
아트란티스나 다른 롯데월드의 세세한 디테일을 이렇게까지 구지 리뉴얼해야하는 이유는 테마파크가 작고 디테일하게 업그레이드 할수록 테밍의 질과 테마파크성이 짙어지고 탑승객이 아트란티스를 그냥 스릴많은 롤러코스터로 기억하는게 아닌 볼거리가 화려하며 멋진 스릴있는 롤러코스터로 기억하게 되어 나중에 빠르게 지나가 못본 효과들이나 장식들이 궁금해 호기심이 생기고 재방문의사가 생길수 있음 롯데월드는 아무리 청소년 마켓팅, 인싸 마켓팅, 교복트렌드를 공략해서 테마성을 흐리게 만들어 수익을 잠시 동안만은 올릴수는 있지만 모든 테마파크는 그런것이 아닌 테마파크는 테밍과 질좋은 컨텐츠 그로 인해 형성되는 테마파크만의 독득한 분위기로 인해 승부를 보고 재방문 의사 즉 수입을 높힌다는걸 이해해야함 새롭고 분위기 있는 컨텐츠가 도입이 안되고 너무 트렌드에 맞추면 테마파크의 분위기와 테마파크만의 차별점이 훼손되고 결국 다른 트렌드에게 밀리고 말것임
내가 하고싶었던 말을 그대로 하네 완전 사이다다. 얼마전에 3번탔는데 라이드 자체는 격렬한데 입구와 대기줄 테밍이 전무한게 좀 답답했음. 오히려 출구쪽에서 실내 테밍 구역이랑 BGM 흘러나오는거보고 그쪽을 입구로 했으면 어떨까 이생각도 들더라. 큐라인 좀 꾸몄으면 개인적으로 파에톤 큐라인정도는 되어야 제대로라고 생각함.
ㄹㅇ 아트란티스는 출구랑 입구를 맞바꾸는것도 좋을듯함. 매직아일랜드의 땅이 좁아서 어쩔수가 없는 부분이긴 하지만 입구 및 대기열이 롯데월드의 앵커 어트랙션에 맞지 않게 너무 썰렁한것도 있음.
옛날 출구쪽에 순간포착 포토존이 있었던걸로 아는데, 대기열치는 봉 넣는 구멍이 있었던걸로보아 대기열로 썼을 것 같은데, 어찌 못 하려나
난 음향효과도 넣어주면 좋겠음. 성 진입하고 나올때 몬스터 굉음같은거 넣어주면 훨씬 가성비있게 스릴감도 줄 것 같음
1차 하강 및 3차 하강 그리고 급발진후 성에서 꺾여져 하강하는 부분도 2차 하강에 덮여있는 구조물로 덮어버리면 안되나 싶기도 함.
개인적인 바램은 급 발진 구간 특수 효과 구조물 다시 들여 와주는 거하고, 센터 구간은 급발진 직후 천장 쪽에서 신성한 choir 느낌의 BGM이 울리게 하고 2차 스파이더 트랙 직후에는 스톤 갓이 공룡 growl 같은 소리 깔아줬음 좋겠음 또 성 중앙은 어두운 것보다 내부 디테일들이 다 보이는게 이쁘다고 생각돼서 조명은 되도록 밝게 꾸며줬음 좋겠고, 성 내부 녹색 받침대는 다시 아스파라거스 같은 걸로 커버 해주길.. 워터 스네이크는 근데 비클 쪽으로 쓰러진다는게 쓰러지는 모션을 갖고있다는겅미..? 움직이는걸 못봐서리.. 식물 구간은 연기 자욱하게 + 애니메트로닉스 제 역할만 해준다면 고마울 것 같고, 마지막 하강 구간은 공룡 쪽 출구 전반적으로 워터 프로젝션으로 무지개 소용돌이 같은 조명 설치 해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