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보려면 확대하거나 다운받아서 보셈요~)
(흰색점선으로 둘러쳐진것이 파크전체 부지, 빨간색점선으로 둘러쳐진것이 실질적 관람 부지(파크 지원시설 들을 제외한))
이 갤에서 심심치않게 항상 나오는 두 부지가 부지가 어디가 더 크니 작니 하는 이야기가 있어서
두 파크 넓게는 두 파크가 포함된 리조트 전체 부지계획까지 볼수 있게 만들어봄..
레고랜드의 경우는..
아주 초기에는 지금의 확장부지1,2,3 + 유적공원부지까지 모두 파크의 부지로 잡혀있었지만..
다들 알듯 유적발견으로 인하여 짤리고 짤려서 현재의 부지 규모가 됨
변경된 계획에서도 확장부지1,2 까지 한꺼번에 오픈하는 계획이었지만 조금 더 축소되어서 파크 오픈하고 확장하는것으로 계획이 바뀜
멀린사의 추가 투자도 확정되어있는 만큼, 파크 오픈후에 반응 괜찮으면 바로 확장공사하지 않을까 싶음..
그런데... 당장 5월오픈인데.. 주변 부지들이 썰렁해서 저게 부지 계획도에 있는것들이 다 개발되어야 진정한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을듯
ESM(엔터테인먼트 스트릿 몰)이 유지버설스튜디오의 유니버설시티마냥 잘 만들어지면 볼만할듯...
(하지만 추천시의 교통대책은....과연..)
롯데월드 부산의 경우는..
파크의 부지사이즈로만 보면 확실히 아쉬움..
아주 초창기에 나왔던 조감도들은 루지가 차지하고있는 부지까지 한꺼번에 파크로 만드는 안이었을때 인데...(성 뒤로도 거대한 롤코있고 한 조감도들...)
롯데에서 쇼핑몰 건설에만 열을 내고 파크에는 주저주저한 결과 다들 아시다싶이 성뒤에 거대한 루지탑이 들어섰고...;;
초창기의 엄청 거대한 규모의 테마파크 시설이 들어선다 이런 말은 롯데월드가 있는 부지 블록 전체를 퉁으로 "테마파크"라는 명칭으로 계획되어있었기 때문인데..
그 "테마파크"라는 부지안에 롯데월드도 있고, 롯데쇼핑몰도있고, 미식일상, 스포츠파크(예정), 호텔(예정), 루지등이 들어서는것임..
파크 부지 자체로만 보면 현재의 규모에서 딱히 확장할만한 부지가 보이진 않음.
그나마 빈땅이 산쪽 녹지부분인데.. 가파른 부분은 사실상 힘들테고 그나마 주차장쪽 녹지 부분이 완만한 편인데..
이미 파크 구조가 그쪽은 자이언트디거와 지원시설로 배치하면서 롯데에서도 그쪽으로 확장할 생각은 아예 고려가 없는듯..(그 녹지로 지정되어있는 토지를 받을 수(살 수) 있는지도 불확실 할테니..)
그냥 나중에 루지를 사버렸음 좋겠다.. ㅎㅎㅎ(과연 실현 가능성은..)
그리고..
위 자료를 보고 주의해야할것은
단순 부지의 크기만 중요한게 아니라, 채워지는 밀도가 중요하다는것임..
우리나라에도 밀도 높은 테마파크들이 좀 생겼으면...
다른 글로벌 파크와 비교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amusementpark&no=37578
부지크기랑은 딴 애기긴한데 만약 레고랜드가 부산에 생겼다면 롯데는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금보다 파크계획을 더 확장했을까? 아님 자기들한테 사업성 없다고 아예 파크 안지었을까 궁금함
내 생각엔 수도권 방문객을 노려볼수 있는 춘천이나.. 대도시 부산이나.. 지리적 이점은 비슷할것 같은데.. 유적때문에 강제 지연과 강제 축소를 당한상황이라.. 처음부터 부산에 계획했었다면 지금의 부산롯데월드보다는 더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기도 함..
레고가 더 크고, 전망도 좋을거라고 생각함.. 솔직히 레고랜드가 아무리 어린이용이고, 디즈니보다는 떨어진다고 하지만, 주변사람들한테 레고랜드라고 하면 다들 오! 레고! 이런 반응 나옴. 반면에 롯데월드는 그냥 아 생기는 구나 하고 말지.. 이게 바로 IP차이임.. 게다가 요즘 중요시하는 감성, 포토존도 레고랜드가 진짜 훨씬 낫다고 생각 듦.
디즈니도 디즈니의 IP를 꼭 안쓰더라도 꽤나 밀도있고 퀄리티 높은 파크 만들어내는데..(앱콧이나 애니멀킹덤이 예..) 사실 테마에 대한 투자규모자체가 다른게 큰거 같음 ㅎㅎ
스포츠파크랑 호텔은 어디생기는뎅? 롯데월드 안에?
위에 지도에 다 표시되어있잖아~
수정요망 부롯옆에 쇼핑몰은 롯데것이 아니다. Gs컨소시움꺼다. 그래서 롯데가 쇼핑몰에열을 냈다는것은 아닌듯하다.
이 댓글을 정정해드림.. GS-롯데 컨소시엄은 저 쇼핑시설 뿐만 아닌 큰 테마파크 부지의 개발을 담당하고자 만들어졌고 그 컨소시엄이 만들어낸 시설에 롯데몰, 미식일상, 롯데월드 어드벤처등이 있음.. 롯데월드 어드벤처도 GS-롯데 컨소시엄이 만든거고, 파크의 지분관계도 컨소시엄 지배구조대로 가져감~
롯데가 동부산 관광단지에 관심과 눈독을 드린지는 꽤 오래됐고.. 예전부터 롯데의 전문인 유통쪽에만 관심이 있고, 테마파크 개발에는 너무 소극적으로 나온다라는 비난과 비판이 있었음... 그 소극적으로 나오면서 파크 규모도 다시 수정되고 한것임...
부지확장은 단시간에는불가능해보이고 산쪽은 녹지보존구역관련 용도변경이 있어야하니 쉽지않고 호텔이나 체육관쪽 허물고 확장은 아주 추후가능할지도모름. 루지는 장사잘되는듯 한데 롯데가 사고 루지가 팔래나
이래저래 봐도 부지 자체의 확장각은 현재로써는 찾기 힘든듯.... 의견 동의함..
애초에 녹지였던부분에 부롯 만들었던 터라... 잘되기만 하면 걍 녹지 해제해 줄듯
정성추 ㅋㅋㅋ 레고랜드도 지금은 허접해서.. 빨리 확장부지에 테마존 더 넣고 성인도 함께 즐길만한 어트렉션 넣어주길.. 독일이나 미국 레고랜드처럼
확장부지 많은데.. 이런 수요좀 신경써서 확장했음 좋겠네... 초기 기획 보니 워터 어트랙션(스릴러)도 있엇던것으로 보이는데... 사라짐...~_~
레고랜드랑 비교하니 그래도 잘 우겨넣었네
오시리아는 암만봐도 산 도 아니고 녹지 라고 등록된 테마파크 잔존 부지가 있어서 저기로 확장가능해보인다말야
드론영상만 보면 경사가 깊어보이지 않는데.. 실제 파크 개발하기엔 애매한 땅임..(주차장쪽 제외).. 해당 부지가 경사로 시작해서 경사로 끝나고 있기도 하고, 얇고... 그리고 산 맞고(현재 파크 부지가 땅을 좀 파서 레벨을 그나마 평탄화 한거..).. 녹지로 개발을 제한을 둔것은 의외로 쉽게 풀어지진 않기도 하지요..
정성추 땡큐 - dc App
녹지라고 형광색 그거 롯데땅임 롯데 땅이라하긴 좀 그렇고 아무튼 테마파크 부지임 그 뒷산도 니가 실제로 가봤는진 모르겠는데 민둥산 급도 안 됨 충분히 풀린다 물론 좆데가 의지가 있냐 없냐가 중요하겠지만
파크 바로 옆은 힘들고 주차장 쪽은 민둥산급도 안되는것 맞음.. .근데 이미 파크 구조가..
부산롯데의 밑부분 쇼핑센터는 테마파크 구역으로 사용 못하는게 아쉽긴 하네. 부산롯데는 확장할려면 주차장을 깎아내던가 산쪽으로 이동하던가 하는 방법밖에는 없겠네.
최신기사도 그렇고 춘천 레고랜드는 일단 표류했던 사업인 마리나를 결국은 건설하는건가본데 레고랜드 교통대책으로 선착장을 만둘어서 배로 이동시킬 계획이 있던데 이거랑 연관시킬려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