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현실을 보자

저출산 저성장 실업률상승 쓰리콤보로 터지는데

디즈니, 유니버셜 꿈꿀수나 있겠냐이거임

숨가쁘게 달려오던 고도성장 시절이면 디즈니 유치할수도 있었는데

쌈질하다가 기회는 일본중국에 날아갔죠

안그래도 자살률 OECD 탑을 달리는 나라인데

살기 바쁜 시대에 단비같은 소식으로만 느껴짐 나는

나라는 꺾이려고하는데 부롯만한 라인업의 테마파크가 생겼다는게 기적같은 일이라 생각한다 그것도 이런 코시국에

내가 너무 자기만족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