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측 “남부권 테마파크 수요를 정확하게 가늠하기 힘들어 우리도 반신반의하던 상황이었는데 연간이용권과 종합이용권 모두 너무 빠르게 팔려나가서 내부에서도 많이 놀란 분위기”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