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트랙션들이 꽤 아쉬움 제주신화처럼 처음 개장 때 다크라이드가 있는 것도 아니고 성인 기준 탈만한 것도 디거,스플래쉬,스윙,후룸 정도지 나머지는 거의 가족용 어린이용 뿐이니 내 생각엔 부롯은 처음부터 어트랙션 임펙트를 지금보다 더 강화시켜야 했었음
일단 파크 규모 자체를 늘리고 초고가의 다크라이드는 처음엔 비교적 싼 슈팅 다크라이드(드와슈 퀄리티)같은걸 들이면서 우리같은 테마파크 애호가들이 좋아하는 요소도 총족시키고 근데 솔직히 디거도 잘못 들여온 느낌임 (디거가 스펙도 엄청 좋은건 아니라서 미국 부시가든 윌리엄스버그 pantheon cosater는 스펙은 디거보다 더 좋음 그리고 아직 얼마 클론 없는 스플래쉬와 다르게 디거는 이미 7대 정도나 클론 있어서 부롯의 큰 메리트에는 잘 안어울리다고 생각함) 스플래쉬는 그대로 두고 전문 커스텀 급발진 코스터와 조이풀 메도우의 mack 스피닝 코스터 정도 추가해서 롤코 라인업도 더욱 좋게하면 어떨까 싶다 코로나 때문에 힘들건 아는데 그냥 초기부터 계획을 더 크게 했으면 어떨까 싶음 솔직히 지금 부롯은 테마파크가 아니라 테밍 좀 한 어뮤즈먼트 파크수준으로만 보임 롯데가 테마파크의 의지는 별로 없고 그냥 가성비 있게 대충지어서 돈이 빨아먹자라는 마인드 같다라는.... 아시아 최초 코스터나 유럽형 이런거에 집중하지 말고 그냥 세계관을 더욱 탄탄히 만들고 어트랙션 느낌도 지금처럼 동물,농장 느낌보다 "숲" 느낌을 더 살려면서 어트랙션 규모와 수준 높이는게 더 반응 좋을듯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