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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mackride기종 copperhead str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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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어뮤즈먼트파크도 프리퀄 세트는 “내가 창고에 와있구나”이런걸 느끼게 해줌. 최소한 이질감은 안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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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테마파크를 지향하는 부롯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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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누가봐도 흔한 창고안에 영사기로 쏜거 그 이상으로 안느껴진다. (영사기 적나라하게 보이는거 봐라ㅋㅋㅋ)

공간이 좁게 설계되었으면 위에 천장마감을 광산 출입부처럼 나무스트럭쳐로 덧대는 것과 같은 시도로 공간을 만들어내야하는데 

영상으로 보이는 디거프리쇼는 “아- 이런 스토리구나’라는 형식치례에 그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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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아드레날린이 폭발해야하는 출발직전엔 영상꺼지고 흥 다 깸ㅋ


2000년대 만들어졌던 서롯 라이드(아트란티스,파라오의분노)를 타면서도

이런 깨는 테밍은 없었음..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