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mackride기종 copperhead strike
미국 어뮤즈먼트파크도 프리퀄 세트는 “내가 창고에 와있구나”이런걸 느끼게 해줌. 최소한 이질감은 안느껴짐
반면 테마파크를 지향하는 부롯은..?
그냥 누가봐도 흔한 창고안에 영사기로 쏜거 그 이상으로 안느껴진다. (영사기 적나라하게 보이는거 봐라ㅋㅋㅋ)
공간이 좁게 설계되었으면 위에 천장마감을 광산 출입부처럼 나무스트럭쳐로 덧대는 것과 같은 시도로 공간을 만들어내야하는데
영상으로 보이는 디거프리쇼는 “아- 이런 스토리구나’라는 형식치례에 그친다고 생각함..
심지어 아드레날린이 폭발해야하는 출발직전엔 영상꺼지고 흥 다 깸ㅋ
2000년대 만들어졌던 서롯 라이드(아트란티스,파라오의분노)를 타면서도
이런 깨는 테밍은 없었음.. 아쉽다
그리고 영상으로 지적질은
뭐라고 하는건지 제대로 좀 말해봐
타보고 평가해라
부롯빠 잼민이니?ㅋㅋ톼버궈~평과해롸~
니소개말고 ㅂ그릇아
둘다 영상으로 비교하고 있는데.... 영상 지절질이든 아니든 뭔상관임;;; 둘다 같은 선상에서 비교한건데
꾸이맨 먼소리거
이해 못하겠으면 그냥 부롯 퀄리티 수준에 만족하고 넘어가세요..
저 프로젝트들 가격도 빔 출력높고 화질 높아서 개당 200은 할텐데 12개 설치됬다고 가정하고 차라리 텅빈듯한 공간과 영상으로 프리쇼구간 꾸미느니 차라리 오거 에니메트로닉스 1대 놓고 테밍을 하는게 정해진 예산에 비해 더 보기도 좋고 나을거 같음..
제가 지적하고 싶은것 잘 정리해주셨네요... 너무 쌩 창고에 빔프로젝트...;;; 그리고 엄청난 이질감.. 쓸대없이 긴 길이... 집중 하나도 안되는 퀄리티... ㅠㅠ
+ 긴박감 하나 없는 타이밍...
저거 도어 열리는것도.. 싸게 스크린으로 하려니 타이밍 다 죽고 그런건데... 테밍 좀만 신경썼으면.. 발진하면서 열리는 여닫이로 마감했을듯... 그럼 영상이라해도 짧고 강렬하게 포인트주면서 폭발하듯 나가면 졸잼일텐데...
영상만 쓰잘떼기없이 길더라. 실제로 탑승해보면 답답할것 같기도 한데
그리고 영상을 다시보다보니까.. 스테이션 테밍은 또 왜이렇게 대충해놨지... 천장은 그냥 비어있는 건물 천장 보는거 같고... 롯데는 왜 사람 눈높히면 꾸미면 다 꾸몄다라고 생각하지... 압도하는 느낌좀 만들어주면 안되나 ㅠㅠ
디거 테밍이면 천장까지 동굴 느낌 내던가.. 나무집 느낌을 내주던가... 섞던가 하면 정말.. 분위기 압도할꺼 같은데..
영상길이가 많이 길고 그렇다고 스토리가 재밌는 것도 아니라서 아쉽긴 함 나중에 보강해주면은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