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개장때 롤러코스터 레스토랑, 다른 식당, 오거스후룸 열리고 2시, 7시 퍼레이드하고 3시 30분, 5시에 우정의 세계여행 공연하면 꽤 알차지 않을까?여기에 바이킹이랑 워크스루 어트랙션 추가로 들여오면 꾸준하게 방문할거 같은데?
2차도입분 생기고나면 꽉 찬 느낌날듯 스플래쉬 옆에 바이킹이랑 성 옆에 위키드맨션이랑
ㄹㅇ부롯방문기 유튜브 보니깐 정식오픈하면 부족함 못나낄거같음 지금도 꽤 재밌는거같고
얼른 2차 기구들이 들어왔으면
바이킹은 1차로 들어왔어야 했는데 아쉽지만 빠르게 넣어야지
ㅋㅋㅋㅋ 악플달던 사람들 쏙 들어간거같네요.. 그럴거라 예상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