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생각보다 무서운 놀이기구 못타는 사람 엄청 많다
서롯 캐스트 했었을때 스페인해적선 타고나서 눈물훔치는 건장한 남자도 본적있고
혜성특급 내릴때 입에 거품 낀거봤다는 썰도 들은적이 있음
부롯 자이언트3종은 커녕 바이킹도 힘들게 탈 사람들이 상상하던 규모에서 10배는 된다는거임
놀이공원에 가서 놀이기구 타는거보단 사진 찍으면서 놀고가는 사람도 꽤 많고
아무튼 부롯은 자이언트3종이랑 그 아래 기구들 갭이 꽤 있는 편이니
그 사이에 완만한 플랫라이드 같은게 더 보충되면
무서운거 못타는 사람들에게도 선택지가 넓어지게되니 지금보다 만족도가 확 높아질 수 있다고봄
중간급 투입이 시급하다 바로 올겨울부터 추가해야지
중간레밸의 플랫라이드는 바이킹까지 생기면 충분히 있는거같은데 스완,쿠키열차,판타스틱파운틴,범퍼카,후룸,꼬꼬,바이킹, 위키드까지해서 그냥 번지드롭 비슷한거 하나생기면 괜찮을듯
ㅇㅇ 맞다 바이킹도 무서워하는 사람 있긴하지만 2차때 바이킹추가 정도면 꽤 괜찮아질듯.
바이킹이 밥 먹고나서 나른할때 가서 타기 딱 좋지
일단 최초오픈에서는 키즈를 잡아놔야 테마파크에 대해 걔들이 좋은기억을 가지고 중딩 고딩이 돼서도 방문하기땜에, and 최초오픈때 오는 어트 덕후 및 화재성,규모감을 위해 보통은 접근도 못할 어트를 배치하는 전략을 짰다고 나는 봤음 일단 유아 및 어트덕후 라인에서 위아래로 파이가 커지면 중간 수요층듷은 알아서 파크가 본궤도에 올랐을때 막 몰려올거기땜에 ㅇㅇ
이것도 맞음 테마파크란게 애 있는 패밀리손님이 주력이니까 조이풀메도우로 어린애들 먼저 꽉 잡은거. 부롯도 나중에 2차시설들 착착 들어오고 완성도가 높아질테니 점점 수요층이 넓어져나갈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