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생각보다 무서운 놀이기구 못타는 사람 엄청 많다


서롯 캐스트 했었을때 스페인해적선 타고나서 눈물훔치는 건장한 남자도 본적있고

혜성특급 내릴때 입에 거품 낀거봤다는 썰도 들은적이 있음


부롯 자이언트3종은 커녕 바이킹도 힘들게 탈 사람들이 상상하던 규모에서 10배는 된다는거임

놀이공원에 가서 놀이기구 타는거보단 사진 찍으면서 놀고가는 사람도 꽤 많고


아무튼 부롯은 자이언트3종이랑 그 아래 기구들 갭이 꽤 있는 편이니

그 사이에 완만한 플랫라이드 같은게 더 보충되면

무서운거 못타는 사람들에게도 선택지가 넓어지게되니 지금보다 만족도가 확 높아질 수 있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