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ㅋㅋ식물관,귀신의 집,바이킹 이 라인업이 말이 됨? 애초에 이것들은 1차개장에 봤었어야 하는것들인데 ㅋㅋ2차개장이면 좀더 규모있는 어트 들어오거나 지하 파거나 해야 맞는거지 걍 과제 다 못해서 마감 전에 일단 제출하고 교수한테 싹싹 비는 꼴인데
2차 개장이라고 말하기 부끄러운 수준이고.. 그냥 패치판이지.. 원래도 같이 오픈해야하는게 맞았고... ㅎㅎ 뭔가 일딴 싸게 대충 만들고 패치로 때우겠다는... 느낌이랄까..
냠냠. 냠. 걍 망했다니깐. 냠냠. 냠냠냠. 냠. 도대체 탈만한게 4개 뿐이라는게 말이 되냐? 냠냠. 냠...
입지가 망할수가없다 오늘 롯데몰갔는데 오시리아 전체가 차량 사람 터져나감
자이로드롭은 들어와야지
식물관 귀신의집은 필요없을듯
캐슬에 플라이벤처도들어온다
식물원은 취소하고 다크라이드 들오면좋겠다 돈 너무많이들까나
식물원은 차라리 작은 열차타고 돌면서 식물 구경하게 하는게 더 재미있을듯.
좋은 아이디어인데 롯데에 그런 생각할애들이 있을까? 디거에도 그냥 돌뭉텅이 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