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는 흥겹다 못해 텐션 존나 높아서 탈 쓰고 춤까지 춰가지고 자기들도 분위기에 같이 어울리며 즐기는 느낌이 나는데 롯월은 그냥 직업적으로 일하는 느낌임 딱 의무적인 멘트들만 뱉고 끝남 목소리 톤도 일하기 싫어하는 느낌 나고

아 롯월 바이킹 알바생들은 그나마 에버랜드급으로 텐션 높던데 그때그때 사람마다 다 다른건가. 부롯은 분위기 되게 좋다하니까 다행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