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는 흥겹다 못해 텐션 존나 높아서 탈 쓰고 춤까지 춰가지고 자기들도 분위기에 같이 어울리며 즐기는 느낌이 나는데 롯월은 그냥 직업적으로 일하는 느낌임 딱 의무적인 멘트들만 뱉고 끝남 목소리 톤도 일하기 싫어하는 느낌 나고
아 롯월 바이킹 알바생들은 그나마 에버랜드급으로 텐션 높던데 그때그때 사람마다 다 다른건가. 부롯은 분위기 되게 좋다하니까 다행인듯
아 롯월 바이킹 알바생들은 그나마 에버랜드급으로 텐션 높던데 그때그때 사람마다 다 다른건가. 부롯은 분위기 되게 좋다하니까 다행인듯
직원들이 못하게함
이거 규정상 롯데는 지정멘트 외 불가 라고들었음
오 첨알았네..
규정멘트외 불가긴 한대 정해진 멘트에다가 msg첨가는 가능함 “도데체 어디로~” 라던지 “빠라밤 빠라밤 후렌치 레볼루션 출발해요 빠방~” 이런거 서롯 알바들이 만들어낸것들임 몇년전이랑 다르게 지금가도 달라진 멘트들도 느껴지드라
서롯 알바생들 4가지 없음 - dc App
에버랜드보다는 양반이다
여기서는 에버랜드 알바생들의 그 하이텐션 분위기를 싫어했었는데 그새 또 여론이 바뀌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