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비판댓글이 많이생기고 건전하게 운영되야할 갤이 어지럽혀지는거같아 적어봄

일단 이 테마파크갤은 에버컴티 같은 그냥 즐기고 대충 굿즈나 이밴트 리뷰하는 놀이공원 커뮤니티가 아닌 테밍, 디테일, 전세계 테마파크, 롤러코스터, 쇼세트, 세밀한 변화에 관심의 취미를 갖으신분들이 모인 커뮤니티이여서 이 커뮤니티는 좀 더 테마파크를 세밀하고 디테일하게 컨셉과 테마를 평가하고 리뷰하는 갤임 그러하여 많은 건의문이 생기며 테마의 변경의 비판문도 자주 올라가서 주로 일반인이 모르는 디테일에 쓸데없이 신경쓴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실거라 생각함


그렇지만 이갤에서는 그런것들을 집중 파악하는곳이라는걸 알아줬으면 하고 테마파크는 디테일과 테마가 생명이며 어뮤지먼트와 다르게 테마가 빈약하면 전체적인 재미가 떨어질수있는 특성을 가지고 있음 예를들면 파라오의 분노 2008년과 지금 현재와 비교한다면 2008년에는 꾸준한 업그레이드를 통해 일반인이 인기 스릴 어트랙션으로 생각하는반면 2022 현재는 무관심으로 테마의 지속적인 보수가 안되며 오래되고 노후화된 어린이들이 타는 놀이기구라고 각인이 된것과 같은 예시를 통해 여기 이갤은 디테일한것을 중요하게 어김.


그러하여 부산롯데월드 및 다른 테마파크를 리뷰하면서 비판적이라도 이해해주셨으면 함(그렇지만 비논리적이고 지역감정, 상대방의 의견을 비존중하는 너무 과한 표현을 쓰는 비판은 삼가하여야함) 저도 리뷰글을 쓸때는 비판을 최소화하고 있지만 테마파크를 좋아하는 사람의 관점으로 본다면 전체적인 대한민국 테마파크들이 성장하는 글로벌파크에 비해 예전보다 훨씬 다운그레이드되고 초라하게 변하게된건 사실이고 충분히 비판할만한 근거가 있음 그러며 비판과 건의하는 글을 통해 사람들이 점점 테밍의 중요성을 알게하며 관계자에게 까지 전달되면 최종적으로 변화할수있는 힘이 생긴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