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각으론 이상적인 단계는
-을 위한 테마 /목적을 만들고
그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 VR? AR? 이 거론되어야하는데

여기는 기술 수단에만 급해서
VR , AR박아놓고 이걸로 뭘 할까 생각하는 이런식인거같음

이건 테마파크 뿐만아니라 그냥 우리나라 특인거같아
이러니 우리나라에서 하는 5G, AR이런것들이 아직 대중들에게 공중에서 헛발질하는 느낌으로 다가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