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각으론 이상적인 단계는
-을 위한 테마 /목적을 만들고
그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 VR? AR? 이 거론되어야하는데
여기는 기술 수단에만 급해서
VR , AR박아놓고 이걸로 뭘 할까 생각하는 이런식인거같음
이건 테마파크 뿐만아니라 그냥 우리나라 특인거같아
이러니 우리나라에서 하는 5G, AR이런것들이 아직 대중들에게 공중에서 헛발질하는 느낌으로 다가오는듯
-을 위한 테마 /목적을 만들고
그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 VR? AR? 이 거론되어야하는데
여기는 기술 수단에만 급해서
VR , AR박아놓고 이걸로 뭘 할까 생각하는 이런식인거같음
이건 테마파크 뿐만아니라 그냥 우리나라 특인거같아
이러니 우리나라에서 하는 5G, AR이런것들이 아직 대중들에게 공중에서 헛발질하는 느낌으로 다가오는듯
아니 진짜를 보고 느끼고 만지러 갔는데 왜 가짜를 경험해야하는건지 ㅎㅎ
ㄹㅇ;; 그런건 번화가 오락실에서나 하라고
어트랙션에 VR은 별로일것 같은 느낌이긴 한데.
어디가서 다 볼수있는 콘텐츠보다는 딱 보자마자 와!!!내가 돈내고 들어온 거 만큼 평소에 못보던것들을 보고있어!! 라는 생각이 들게 해주는게 만족도가 더 높지 않나 싶어.... 그리고 그 AR과 VR 해본사람들. 정말로 만족할까? 그 픽셀 덕지덕지 다 보이는 핸드폰액정같은 화면 뭐 쓰고 보면서 오오...이것이 기술력 오오 몰입감!! 이라는 생각보다 에버랜드에서 전에 했던 VR관련 콘텐츠 기억으로는 해상도도 후달리고 랙걸려서 몰입감 가따버린지 오래이고 머리는 쪼여오고 같은 기부니였는데 이게 다 해결된 그런 상태는 또 아닐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