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게 테마니 뭐니 다 떠나서 그냥 갠적으로 이 그림체 리뉴얼된 튤립머시기들 분위기에 안맞고 거부감 드는거같음
이유를 생각해보니 그냥 지금 포시즌스 가든 배경자체가 튤립이 빨노흰 원색원색한 칼라라로 덮혀있는상황인데
그 중간에 묻혀버리는 파스텔톤인데다가 와씨 개귀엽네 하면서 씹덕한 덕심이 무럭무럭 생겨나는 그림체도 아니고 두리뭉실한 테두리없는 그림체라 임펙트도 없어보임.
얘네 굿즈 뽑는다던데 잘 나갈까....? 아니면 곧 시즌쫑날때쯤 해서 또 출구근처에서 할인판매 열심히 하고있을까...
나는 이제 빠져나갈 수 없는 덕후눈깔과 덕후마인드라 일반인들의 시선과 생각이 궁금하긴하다.
그리고 쓰는김에 디자인부서도 요즘 일 안하려고하는 느낌이가 드는게 그림을 자꾸 똑같은거 전에 이미 만들어져있는거만 복붙복붙해서 씀
손님들 열심히 2주쯤 하루한번씩 투표해서 상위권 들어가는애들 한정상품 내준다더니...... 그 10수년전에 나왔던 디자인 ai파일 그대-로
투표하던 페이지에 있던 일러스트 포즈하나 바꾸지않고 그대-로 상품으로 찍어서 냄
아니. 한정판이고 새로 찍어내는거면 그림좀 새로 그려서 포즈라도 바꿔서 내줄 수 있는 거 아니었어?ㅠㅠ
저게 뭐야...
에버랜드 이번 튤립축제 어떤 작가하고 콜라보해서 나온 캐릭터
다 떼고 봐도 그냥 저 일러스트 자체가 그렇게 예뻐보인다거나 매력있어보이지 않음...
저게 포시즌에 떡도배되어있음 ㅠ
그냥 어디 공책에 프린트될 디자인 같음 ㅎㅎ
그저 음…아니다 휴 ㅠㅠ
대충그리는게 유행ㅇ이라곤 하지만 저건 너무갔음
저걸 파크에 여기저기 붙여놓음ㅋㅋ
튤리 투표 탑5 안에들고 엄청 밀어주나보네 ㅋㅋ
밀어주는 방향은 이상하지만 그런가봄ㅋㅋ nft도 판매한다는데 롯데 의식한듯
요새 자꾸 그림체 산으로 가네 병신같음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