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언론에서 부롯 규모 지적하고 쇼핑몰 넣고, 부산이라서 대충 지었나 이러고
롯데가 여론을 모를리는 없을꺼고 발등에 불 떨어졌을듯


규모 지적에 대한 관계자의 발언

롯데월드 관계자는 “다른 지역에 있는 테마파크들도 처음에는 놀이기구 수 등을 작게 했다가 점차 늘려나갔다”면서 “롯데월드도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지만 향후 현재 부지 내에서 시설 수와 규모를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향후 현재 부지 내에서 시설 수와 규모를 늘려나갈 계획 >

더이상 부지 확장은 없을듯

시행사인 오시리아테마파크PFV 측은 올해 말까지 2단계 사업 계획을 부산도시공사에 제출할 계획이다. 이 부지에 롯데월드 놀이 시설이 추가로 도입될 가능성이 있다는 말도 있었지만, 시행사 측은 기존 계획대로 스포츠파크와 호텔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