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하니 에버랜드보다 작다고 욕은 롯데가 다 먹고있는게 아이러니 ㅋㅋ 생각해보면 롯데는 존나 억울한 상황 아니냐? ㅋㅋㅋ 에버랜드 부지크기 2배라는 말은 동부산관광단지 전체를 테마파크로 착각해서 홍보가 나가고 그게 퍼진거더만 상식적으로 에버랜드 2배 크기 테마파크면 디즈니 아닌이상 유지비 어케 감당하겠음 에버랜드도 적자인데
오시리아 전체빼고도 처음에 50만평이면 디즈니랜드도 가능하지 GS랑합작하면서 루지빼고 쇼핑상가빼고 주차장빼고 호텔빼고 결국 15만평으로 줄었음 양심이있으면 스포츠부지라도 확장해야지 안하면 허가안내줘야함 ㄹㅇ
정확히 50만평이 아니라 50만 제곱미터 그렇게 테마파크 개발한다고 받아놓고.. 쇼핑몰한다고 떼가고, 파크 규모 줄인다고 루지 떼주고.. 호텔 넣는다고 떼가고 스포츠파크 넣는다고 떼가고.. 해서 남은 진짜 테마파크 부지는 15만 제곱미터정도...
이정도면 땅사기 아니냐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 약속대로 안하면 뭔가 패널티 같은거 계약없나 호텔허가 거부해서 스포츠테마부지라도 다크라이드 했으면 좋겠다 기대했는데 규모가 너무작아서 실망임
긍데 에버랜드 적자임?
골프클럽+캐베 합쳐서 재작년 영업이익이 마이너스 800억이라더라 원래 놀이공원은 수익보고 하는 사업이 아님 삼성이 사회환원차 하는거지
서롯은 입지가 좋아서 적자 아닐거같은데 삼성은 뭔가 적자나도 유지할거같은데 롯데 이미지는 적자나면 안할거같음
서롯도 2017년에 흑자보고 그 뒤로 적자보고 있음 그래서 알바인원감축 들어갔잖아
잠실 그좋은 입지에서도 적자구나 기업입장에서 백화점 처럼 꿀빠는사업은 아니네 어쨌든 땅값이 올랐으니 남는장사겠지
참고로 에버랜드 파크 부지만 100만제곱미터 조금 넘는 수준.... 에버랜드의 몇배니 했던건 오시리아 자체를 홍보하려는 분들이 본문처럼 오버한거고.. 제대로 나왔던 기사에는 에버랜드의 반규모라고 하긴 했었음... 근데.. 9분의 1규모가 된거지..
근데 에버랜드도 리조트랑 합친 면적이 100만이니까 오시리아로 따지면 부롯 옆에 롯데메종이랑 롯데아울렛을 합친 느낌이랄까
놀이공원만 따지면 에버랜드 반 정도 맞을걸
100만 기준이... 주차장 빼고, 숙박시설 빼고, 에버랜드파크와 캐리비안베이 만 합친거야~ 그거 다 더하면 훨씬 더 넓어짐.. (다합치면 150만.. (여전히 아래 주차장은 제외))
동일한 조건 비교임...
50만 테마파크 부지 첨 봤을때.. 그래.. 주차장은 빠질테고.. 주차장정도 빠진 규모의 파크가 되겠구나~ 하고 기대했는데.. 그것보다 훨씬 더 뗀거라 ㅎㅎ
파크 너무 넓어도 힘들던데 생각해보니 개 넓고 2일 일정 잡게만드는거도 생각하면 넓은거도 나쁘지않으려나 ㅋㅋ
뭐 보통 넓은 디즈니랜드같은 경우.. 리조트별로 파크 2개씩은 개발하니까..ㅎㅎ
생각해보니도쿄만 해도 그렇게 2일이상씩 다니고있었네 ㅋㅋ
디즈니갔을때 넓어서 힘들긴 힘들더라 기다리는것도 힘들고 긍데 부롯은 너무작음 ㅋㅋㅋㅋ 확장해야함
한여섯시간 서있으면 레알 다리후들거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