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커폴스 간판도 계단식으로 애들 올라와서 서있는거로 만들어줬음 진심좋았겠지만 대가리만 떼다가 올려둔거 아닌거만 해도 뭐…라는 생각이 드는데 풀사이즈 캐릭터로 하나하나 만들어준거로 만족
무광 조형물 유지해주길.. 무광이 진짜 고급지고 좋은데 때 잘타고 유지 귀찮다고 유광피니쉬로 재도색 안했으면ㅋㅋㅋㅋ
언더랜드 라인 프리오픈땐 날이 후려서 몰랐는데 해뜨니까 면상모양 들어오는거도 그렇고 음.. 이거저거 신경을 아예 안쓴건 아닌거같다
각 존마다 블럭모양 다르고 경계석도 쎄멘대신 정원석처럼 된 거도 이뻣고 음..
근데 서울bgm 섞여서나오고 언더랜드는 서울꺼 할로윈노래 나오니까 파크 지리적 정체성에 혼란이 옴ㅋㅋ 이건 머 나중에 어케 해주면 좋을거같기도하네
아니근데 왜 사진이 죄다 누워버리나
회전그네에서 서울노래 나오던데..어 저거 서울노래 매직아일랜드 노래 아닌가 이생각 들고
그래도 나름 입구에서 서울롯데 메인노래 나오는거 들으면 여기 롯데월드 맞구나 이생각 듬
서울 비지엠은 존별로 안나눠져있고 그냥 뭉텅뭉텅 나오는 느낌이라… 그래도 시즌별로는 나눠져있으니까 ㅋㅋ 그래도 야간에는 일부 야간스러운 bgm틀어주더라 잠실에서 못들었던거도 좀 있고 잠실노래라도 나름 좋아하던 몇 없는 bgm 야외에서 안 울리는 사운드로 엄청 고퀄로 들으니 그건 또 기분이 좋으면서 묘했다;;
마감 때 롯데월드 로고송 나오고 그다음 노래가 잠실이랑은 다르면서 텅 빈 파크에 쩌렁쩌렁 울리니까 진짜 나가기 싫었음... 음향 하나는 제대로 만든듯 이월드나 경주보단 한 수 위임.
경주도 나름 드라켄 스테이션 내부는 고유 BGM에 음향 빵빵한데 드라켄밸리 야외에서 클래식 나오는건 마음에 안들었고, 이월드는 갔을때 EDM보다 심한 대중음악 야외에서 들려오고 어떤 마트에서나 들을법한 아줌마 목소리로 "꿈 사랑 축제의 나라" 이러는거보고 여긴 글렀다는 생각도 들었고.
딪가서도 연간도아닌데 메인엔트랜스 벤치에 앉아서 bgm즐기는 이상한놈으로써 갠적으로 에버랜드 주야로 바뀌는 시즌 bgm운영 너무 좋았는데 일단 대중음악 안 트는거만으로도 엄청 효과좋았던거같음 스피커들 진짜 수준급이고 비는공간 최소화해서 소형스피커 심어놨던데 딪하고 비교해도 안모자란 깡패급 맞다고 봄ㅋㅋ
목 꺾으니까 잘보이네 ㅋㅋ 캐슬 2층 저기 열었구나
올린놈도 불편한데 미안하다ㅋㅋㅋ 왜저러는질 모르겟네 분명 정위치 촬영했는데 ㄷ ㄷ
와... 신선한데? 대낮에 졸릴까봐 이런 구도로 배치한거냐?ㅋㅋㅋ
흨ㅋㅋㅋㅋㅋ의도된거시 아님 ㅠㅠ;;;;
o이쁘다
솔직히 찍은놈으로서 사진이 실물보다 많이 후달림ㅠ 나중에 기회되면 직접가서 확인 ㄱ ㄱ
직접 가보고싶다 ㅠㅠ 여친 생기고
혼자가서 놀고와도 재밌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