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바지가랭이 붙잡고 제발 와주세요 할 애들도 아니고
각자 마음에 드는 곳 가면 되는것을
솔직히 말해보자면 나는 부롯 퍼레이드 음악듣고 연간 끊을 마음 섰거든
난 놀이기구보다는 테마파크 스토리텔링이랑 전반적인 분위기 보는게 재밌어서 퍼레이드나 미니공연 볼때는 꼭 동영상을 찍곤함
탈게 부족하다? 어쩌라는거? 원하는거 만족할때까지 타고가요
그것도 부족하면 다른 파크가서 또 타고와
각자 취향이 다른건데 갈 길 가면 되는거지 뭐하러 디씨에서 씨름함?
아니면 사실 테마파크엔 관심없는 지역감정 분탕벌레들인거임?
긍정파+부정파+지역감정 다 섞여서 이 사단이 일어난거임
솔직히 지역감정이 60퍼는 된다 부롯 개장하고 요 며칠 봤는데 너무 심해
솔까 좋으면 거리 상관없이 원정러닝 오픈타임에도 가고 안좋으면. 아쉬운점있음 아쉽다고하고 안가면 그만… 갠적으로 부롯 좋으니 난 원정갈 타이밍 계속 보는데 서울롯데 에버마냥 자주는 못가니까 아쉽다 ㅋㅋ 용인잠실다니듯 주말마다 가면 한달에 80씩 박살나니까 이렇게는 못하겠다일뿐..;
그냥 자기 취향에 맞게 골라가는거지 드라켄 발키리 파에톤이 타고싶으면 경주가는거고 급발진 두개랑 스윙이 타고싶으면 롯데가는거고 롯데도 그렇게 나쁜건아니었음 큰롤코 두개있는데
부산 롯데월드에 1원도 안쓰면서 방구석에서는 온갖 아는척다하면서 부정적인 저주 내리는 클래스 롯데월드에는 엄격하게 잣대대면서 본인 스팩에는 한없이 관대한 사람 - dc App
근데 님 왜 사진도용하심?
인터넷에 '프리오픈사진' 이라고 있던데 니가 찍은 사진임?
ㄹㅇ 내가 하고싶었던말.. 별로면 관심을 꺼 왜 자꾸 별론데 다른애들은 퍼레이드 좋아하구 어쩌구저쩌구;; 개체 아니꼬운 이유가뭔데 지역감정충이라고밖에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