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e5897eb1823cf63fef81b645847638f268244eb4103719bfe842af9cb176033f6e97e3de665bcf042e383c96c099c57bd6d893d960eeff99


롯데가 바지가랭이 붙잡고 제발 와주세요 할 애들도 아니고

각자 마음에 드는 곳 가면 되는것을

솔직히 말해보자면 나는 부롯 퍼레이드 음악듣고 연간 끊을 마음 섰거든

난 놀이기구보다는 테마파크 스토리텔링이랑 전반적인 분위기 보는게 재밌어서 퍼레이드나 미니공연 볼때는 꼭 동영상을 찍곤함

탈게 부족하다? 어쩌라는거? 원하는거 만족할때까지 타고가요
그것도 부족하면 다른 파크가서 또 타고와

각자 취향이 다른건데 갈 길 가면 되는거지 뭐하러 디씨에서 씨름함?

아니면 사실 테마파크엔 관심없는 지역감정 분탕벌레들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