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랜드는 아무리 글로벌파크래도 수요층이 지극히 한정되어있음

디즈니도 유니버셜도 서롯 부롯 다 그렇지만 테마파크라는게 원래 애딸린 가족들 놀러오라고 만든 곳인데
레고랜드는 그 중에서도 연령대가 좀 많이 아래쪽이지

솔직히 애가 중딩만 되도 시시하다고 느낄 수 있음
요즘은 초딩도 티익스타고 싱글벙글하면서 나오던데

진짜 레고 컬렉션 모으는 레고팬이나
초등학생 이하 가족단위가 아닌 이상 어필이 되기 어렵다고 예상됨

강원도 가족단위는 많이 가겠지만 기존 수도권 수요까지 흡수한다는건 의문이 드는 부분임


요즘 에버랜드가 예전의 명성엔 못미친다지만
동물원 이거 절대 무시못함

놀이기구도 적당히 있고 애 데리고 놀러가기 딱 좋은 환경이지
레고랜드가 과연 이걸 넘을만한 메리트로 다가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