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들이 자기와 직접적 연관이 없는 테마파크에 저런다는게 이해가 안감..;;저런식이면 누가 놀갤와서 후기를 남기고 싶어할까..;저런 태도는 테마파크 발전에도 하등 도움 안될거 같음
인정합니다 비판할건 자주 비판해야지 개선이 될만한 명분이 생김 만약 칭찬만 했으면 루지 가릴생각도 안하고 어트랙션 도입기획, 확장 가능성이 떨어지거나 훨씬 늦었을듯 그리고 요즘 하도 지역감정충들 유입되고 갤이 좀 이상해져서 저도 글쓰는거 자제하는중
머구넘 뭐래
비판은 계속해야함 그래야 개선하지 단지 논리없이 비하 하고 욕하는새끼들은 문제임
공감합니다.나도 부산인이지만 부롯을 성역화시키지 마라. 부롯도 일개 놀이공원중 하나일뿐..장점이 있으면 칭찬하고 부족한점이 있으면 지적해서 보완해 나갈 생각을 했으면
찐따들이라 찐따같은 테마파크에 애정이 가나봄 ㅋㅋㅋㅋ
깔건 까야한다. 아닌건 아니라고 말 못하는 분위기 만들어져서 개판난꼴을 본진에서 봤는데 누가봐도 저건 억까다 만 아니면 깔건 까야 고쳐지고 긍정적으로 변화하는걸 기대해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