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롯데는 못해도 저거 1/4이상은 갔을거같다
롯데는 입장카운트가 안 되어서 날짜 추산 불가능
에버 왜 입장카운트 저렇게 바꿔서 알아보기 어렵게만들었나ㅋㅋㅋ
대신 갔던날짜가 나오는건 좋긴함
부산롯데는 아직 치매 아니라서 확실히 기억한다
프리오픈 1회 연간2회입장
이제 열번 넘어가면 까먹겟지..?
취미생활이 겜에서 아웃도어 파크라이프로 바뀐건 좋은일인데
되돌아보면 좀 과한거같다; 그래서 줄이는중
사실 본진 엔터테인먼트 퀄리티 떡락과 콘텐츠 박살로 방문이 많이 줄어듬
연간 124회는 뭐냐 ㅋㅋㅋㅋ 3일에 한번 간 꼴이네 ㄷㄷ - dc App
토일요일 거의 무조건 갔고 연차날의 절반을 에버랜드에서 보냈음 그리고 퇴근하면 문라이트퍼레이드 보러갔는데 저렇게다닐땐 그만큼의 매력이 있었다고 생각.. 지금은 좀 아닌거같은 시즌이 너무 많이생겨서 확 깎인거같네
최근엔 안감? 급격하게 줄어드네 ㅋㅋㅋㅋㅋ
캐릭터 포토만 어느정도 있어도 방문하는편인데 공연이 박살남 스테이지도 러바오의모험정도만 되어도 머 잭도나 러바오 아이바오 인사나 하고가자 하고 대기타서 보는데 지금은… 공연 수준과 퀄리티 모두 박살났다 이제 카판하니까 그래도 조금은 더 가겟지?
와.. 엄청나네~ ㄷㄷㄷ
나보다 더 애착가지고 다니던분들도 많은게 함정;; 해외식견하고 파크지식은 후달려도 최근 6년간 에버랜드가 어떻게 개박살났는지 어느정도 이상 알고있는 이유가 이런것..
저정도면 진짜 뽕 뽑고도 남았겠네 레알.. ㅎㅎ
10년 더 일찍 들어가서 지금 질려서 나왔어야함 이라고 생각하는중.. 늦게시작한 덕질이 얼마나 무서운가는 잘 깨닳았다고해야하나;;
많이 다녀봤다고 명함 내밀면 안되겠다ㄷㄷ 하는 일도 그쪽 일이야?
하는일이 파크업무면 저건 평균 이하일거임ㅋㅋ 파크쪽 관련 업무는 아님 아.. 너무많이다니면 오히려 흥미도가 많이 줄어드니까 저런건 절대 자랑거리는 못됨 ㅠㅠ 하도 부롯 억까 억빠 이야기가 나오길래 한번 끼질러본거 ㅋㅋ
저거 방문횟수 어케 봄?
에버랜드는 홈페이지 가입한다음 연간카드 등록하고 마이페이지 메뉴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