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으로 지옥이란데가 이런거구나 느끼게 해줌
난생 처음 타본 다크라이드라서 멘붕 왔었음
어두운 동굴, 처음보는 히잡 쓴 무서워보이는 아랍 이방인들 마네킹..어릴때는 진짜 사람인줄 알았음..
제금보다 훨씬 음산하고 무서운 배경음악..귀 찢어질듯한 삼두용 비명 소리에 두려움
미취학 아동의 탑승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라는 경고문이 당시에는 없어서 크게 본 피해자 중 1인..
태어나서 처음으로 나를 크게 울린 어트랙션이라서
롯데월드 최애 어트랙션이 신밧드의 모험
그 뒤로 일년뒤에 유치원때 시절 아버지가 강제 탑승 시키려고 다시 왔을때는 안들어갈려고 입구에서 손 대자로 벌리고 필사적으로 입장 거부했었음 ㅋㅋ
다들 어릴때 신밧드의 모험 타고 대성통곡하고 트라우마 왔겠지?
현재 신밧드의 모험은 참 실망스러운..어디 번화가 휴대폰 매장 엘이디 조명을 숲에다가 ㅋㅋㅋ 비오는 엘이디 조명 효과
그나저나 이런 어트랙션을 80년대에 거금을 들여서 만들어준 롯데그룹 신격호 회장님께 감사할 따름 ㅜㅜ
난생 처음 타본 다크라이드라서 멘붕 왔었음
어두운 동굴, 처음보는 히잡 쓴 무서워보이는 아랍 이방인들 마네킹..어릴때는 진짜 사람인줄 알았음..
제금보다 훨씬 음산하고 무서운 배경음악..귀 찢어질듯한 삼두용 비명 소리에 두려움
미취학 아동의 탑승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라는 경고문이 당시에는 없어서 크게 본 피해자 중 1인..
태어나서 처음으로 나를 크게 울린 어트랙션이라서
롯데월드 최애 어트랙션이 신밧드의 모험
그 뒤로 일년뒤에 유치원때 시절 아버지가 강제 탑승 시키려고 다시 왔을때는 안들어갈려고 입구에서 손 대자로 벌리고 필사적으로 입장 거부했었음 ㅋㅋ
다들 어릴때 신밧드의 모험 타고 대성통곡하고 트라우마 왔겠지?
현재 신밧드의 모험은 참 실망스러운..어디 번화가 휴대폰 매장 엘이디 조명을 숲에다가 ㅋㅋㅋ 비오는 엘이디 조명 효과
그나저나 이런 어트랙션을 80년대에 거금을 들여서 만들어준 롯데그룹 신격호 회장님께 감사할 따름 ㅜㅜ
신밧드의 모험 물아래로 배젓다가 내려갈때 스릴 넘쳤던기억이난다
어릴때 탔어도 애니매트로닉스가 무섭진않았는데 밑으로 떨어질때가 무서웠지
신밧드 대형 도끼 왔다갔다 하는게.진짜 공포였음
나도나도 ㅋㅋㅋ 그거 떨어져서 맞을까봐 무서웠음 - dc App
도끼 휙 휙 효과음이랑 옆에 망토 쓴 저승사자같은 마네킹이 노무 무서웠음 ㅜㅜ
중간 중간에 ㄹㅇ 미취학 아동이 이걸 타는게 맞나 싶은 장면들 많음ㅋㅋ
신밧드보다 난 혼자 탔던 판타지드림 그냥 뭔가 등에서 오싹한 느낌이 났음 ㅠㅠ
나도 어렸을 때 신밧드 타고 충격받아서 엉엉 울었는데 이젠 최애가 됐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엔 더 어둡고 소리도크고 스토리도 크게없어서 더 무서웠을듯...
강한자만 살아남던 00년초반까지의 세상은 어마어마했지 ㅋㅋ
야만의 시절 ㅋㅋ
그래서 스릴라이드로 분류된건가?
ㅇㅇ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