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으로 지옥이란데가 이런거구나 느끼게 해줌
난생 처음 타본 다크라이드라서 멘붕 왔었음

어두운 동굴, 처음보는 히잡 쓴 무서워보이는 아랍 이방인들 마네킹..어릴때는 진짜 사람인줄 알았음..

제금보다 훨씬 음산하고 무서운 배경음악..귀 찢어질듯한 삼두용 비명 소리에 두려움

미취학 아동의 탑승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라는 경고문이 당시에는 없어서 크게 본 피해자 중 1인..

태어나서 처음으로 나를 크게 울린 어트랙션이라서
롯데월드 최애 어트랙션이 신밧드의 모험

그 뒤로 일년뒤에 유치원때 시절 아버지가 강제 탑승 시키려고 다시 왔을때는 안들어갈려고 입구에서 손 대자로 벌리고 필사적으로 입장 거부했었음 ㅋㅋ

다들 어릴때 신밧드의 모험 타고 대성통곡하고 트라우마 왔겠지?

현재 신밧드의 모험은 참 실망스러운..어디 번화가 휴대폰 매장 엘이디 조명을 숲에다가 ㅋㅋㅋ 비오는 엘이디 조명 효과

그나저나 이런 어트랙션을 80년대에 거금을 들여서 만들어준 롯데그룹 신격호 회장님께 감사할 따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