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측은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놀이기구 6개를 추가할 계획”이라면서 “다만 세계적으로 놀이기구의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고 새로운 기종들이 선보이고 있기 때문에 현재의 계획이 조정될 수는 있다”고 답변했다.
부산도시공사 관계자는 “롯데월드가 전체적으로 큰 규모라고 말하지 못하지만, 사업 계획상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다”면서 “시설이나 규모 부분은 사업자 측에서 차구책을 마련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http://naver.me/FJFVgw7Y
부산도시공사 관계자는 “롯데월드가 전체적으로 큰 규모라고 말하지 못하지만, 사업 계획상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다”면서 “시설이나 규모 부분은 사업자 측에서 차구책을 마련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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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부터 해야지 왜 내년이냐
못지어놓은 남아있는것들도 겨울에 공사한다고 했는데.. 겨울에 시작하면 빨라야 봄에 오픈..각이쥬..
일단 예정되어있는 식물원, 귀신의집, 바이킹 3개 + 소규모 3개겠네..
소규모는 지금도 많은데 뭘로 예상함? 개수에 집착해서 허접한건 안넣는게 좋을건데
이야기 나오는 시뮬레이터류도 소규모 어트로 가능성 있어보이고.. 공간이 작아도 되니.. 나머지 2개는 롯데가 무슨생각하고있는지 감이 안잡힌다..ㅎㅎ 근데 지금 말한 6개도 확정적으로 답변 안하는거 보니.. 내부적으로 난리인가봄??
점장이 50프로 남았다고 했는데 6개를 강조한거같네 34개 다넣어라
근데 저 기자놈 너무 악의적이네. 긍정적인 쪽도 많은데 부정적인 인터뷰만 쓴다던가. 깐지 꼴랑 3주지났는데 '3주나 지났으나 여전히 그대로다?' 말인지 방구인지. 3주만에 어트랙션 추가되는 테마파크도 있나. 다른 기사를 봐도 '아동이 성적인 농담을 함. 유튜브에서 봤겠지 뭐ㅋ' 이딴식으로 워딩하고 있음. 유튜브인지 부모한테 배운건지 지가 우째앎?
내가 깠는데도 감히 변화가 없어? 라는 식의 같잖은 선민사상식의 워딩도 보이고. 굉장한 또라이네
트렌드 변화라.. 그럼 기존이 고려했던 어트랑 다른걸 도입할수도 있다는거네 더 신박한가 들여왔으면
인타민이랑 rmc기대해도 되는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