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측은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놀이기구 6개를 추가할 계획”이라면서 “다만 세계적으로 놀이기구의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고 새로운 기종들이 선보이고 있기 때문에 현재의 계획이 조정될 수는 있다”고 답변했다.

부산도시공사 관계자는 “롯데월드가 전체적으로 큰 규모라고 말하지 못하지만, 사업 계획상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다”면서 “시설이나 규모 부분은 사업자 측에서 차구책을 마련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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