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기업의 21년 사업보고서에서 실린 내용임
전문 읽고 싶은 사람은 (https://dart.fss.or.kr/dsab007/main.do) 여기서 삼성물산, 호텔롯데로 검색하고 사업보고서 열어서 기타 참고사항 보셈
오락산업 현황과 전망에 대해 간략하게 적혔는데 두 기업의 견해차가 보이는 부분을 가져왔음
삼성
롯데
두 기업 모두 테마파크 산업이 저성장 국면에 진입했고 대외여건이 안 좋다는 데는 견해를 같이함
하지만 내놓은 결론은 전혀 달랐음
삼성은 영업환경이 계속 악화될 게 뻔하니 대규모 투자는 안 하겠다는 입장을 내비쳤고
그에 반해 롯데는 집객력, 성장성 증대를 위해 신규 콘텐츠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으로 끝남
적어도 여기 적힌 내용만 보면
에버랜드는 앞으로도 큰 리뉴얼이나 대형 어트랙션 도입 없이 그대로 운영할 확률이 높고
롯데월드는 적어도 신규 기술 및 어트랙션 도입, 리뉴얼에 대한 의지는 가지고 있음
그럼 에버랜드는 그냥 자연농원 하는게 맞겠네
정보추 - dc App
뭔가 느낌 자체가 롯데 월드사업부는 그래도 완전 유배지 느낌은 아니고 거쳐갈만한 곳 느낌인데 에버랜드는 대놓고 능력없는사람 박아놓는 유배지느낌임
그동안 느끼던게 각 회사의 공식 입장으로 장리되니 더 명확해진거같다 에버는 자연농원 롯데는 테마파크
이거 왜 하루 추천이 하나밖에안되냐
고퀄 콘텐츠 제작하기 어려우니 그냥 해외ip사오는게 나음
에버랜드가 괜히 독수리요새 후계자격인 어트랙션이나 호텔도 취소시킨게 아니었나보네. 앞으로는 티익스 mk2 같은 대형 어트랙션은 기대하면 안되겠다.
놀이공원 자체로는 애초에 수익성도 별로 안좋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