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 생각보다 테밍 퀄리티에 놀랐음
딱히 기대안했는데 전체적으로 이쁘게 꾸몃고
테마구역은 테밍도 좋았음
특히 파에톤 드라켄 스토리텔링은 ㅆㅅㅌㅊ
2. 스플래시 물벼락 오지는듯
자이언트 스플래시 물벼락도 좋은데 비교불가임
3. 드라켄은 생각보다 안무서웠음
워낙 평이 압도적이라 솔직히 긴장했는데 막상 타보니 그냥 그저그럼
낙하전 멈추는게 공포감을 주지 트랙자체는 무난했음
4. 파에톤이 ㅆㅅㅌㅊ
낙하폭은 평범한데 코스가 길고 다채로워서 훨씬 재밌었음
대신 회전율이 ㅎㅌㅊ
5. 캐스트 전체적으로 ㅎㅌㅊ
머기업 테마파크가 아니라서 그런가 태도도 불친절한놈도 있고 업무적으로만 일하는게 느껴짐
- dc official App
4시이후에는 사람 얼마정도였음...?다음주 토야간 방문예정인데
나도 4시입장했음 드라켄 40분 , 스플래시 20분 , 파에톤 1시간 , 드롭 0분 , 급류타기 30분 , 크라크 30분 - dc App
파에톤 5시반에갔을땐 1시간반 6시반에에갔을땐 1시간 - dc App
생각보다 괜찮네. 드라켄 발키리 존버하다가 파에톤 늦게타야겠다.
ㄹㅇ 경주월드 가보면 진짜 꽃은 파에톤이란 거 알게 되더라
드라켄은 기록용이지만 진정한 재미는 파에톤이 느끼게 해줌 ㅠ
드라켄이 큰 두방이면 파에톤은 페이싱이 좋고 꽉 찬 느낌인듯.
경주월드도 캐스트같은거 이제 슬슬 신경써줄법한데.. 어차피 어트랙션위주로 갈거면 퍼레이드같은건 안한다쳐도
직찍추
드라켄밸리쪽에만 에이스 캐스트들 넣어줌. 경주가 젊은이가 별로없고 대학도 별로없는데다 직원기숙사가 있는것도 아니라 캐스트 구하기가 너무빡셈. 대부분 동국대 경주캠 애들이 단기알바하는거라 양질의 인재가 잘없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