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디거는 멘트도 바뀌었다.
이전에는 영상 시청후 급발진 한다는 내용인데
출발하면 바로 급발진하니까 머리 숙이지말고 뒤로 붙이고 있어란...
미안한데 진짜 영상없는 디거 중독성 오진다.
짧고 강렬한 영상 어떠니. 터널 폭발하고 무너져서 탈출하는 급발진 같은 거.
#2. 스윙은 옆 사람이랑 잠시 친해지는 것 같음
혼자도 탈 때 마다 묘하게 옆사람과 은근하게 소통하게 됨.
"으아아~"
"이거 더 올라가요?"
"아마두요"
"이런 ㅆㅂ#&÷(÷>@*@*@*!!"
"괜찮아여?"
"탈만해요!"(방금 욕했잖아...)
물론 내리면 썅마이웨이
#3. 스플래시는 물이 더 튀네?
그 구경하는 울타리 있지?
오픈날도 지난주도 대놓고 앞에 있어도 물보라나 살짝 튀었는데
이제 그냥 물을 뒤집어 쓰는 수준까지 물이 튐
우의입거 물 맞는거 사진 찍더라.
#4. 퍼레이드 호응과 팬서비스가 더 좋아지고 있다.
원래 좋았던 키다리 아저씨 쇼맨십은 점점 미쳐가고 있음 ㅋㅋㅋ
ET포즈 하길래 손가락 갖다대면 손 치우면서 코로나라 안된다고 함 ㅋㅋㅋ
초록이는 나만 보면 아무리 손 흔들어줘도
안그래도 킹받는 표정으로 엄지 검지 V만들고 턱 괴기만 하길래
오늘은 나도 눈썹 8시 20분 만들고 같은 포즈 취함.
그랬더니 양손 흔들고 좋아하다 하트함. 츤데레.
양누나도 보이더라 ㅋㅋ
#5. 라라코스트야. 다음주에는 열거지?
솔직히 오픈날이랑 오늘 뭐가 다른지 모르게써
빨리 열자 핫도그랑 츄러스로 떼우는 거 힘드러
느낌만 그런 걸수도 있는데
연기자분들 안무는 점점 더 칼군무스러워지고, 시민들도 코로나부담이 가벼워져서 그런지 큰 소리로 호응해주는게 레알 힐링되네 ㅠㅠ
5월에 만나 부롯
퍼레이드가 더 좋아지고있다니 대박이네 무르익으셨나봄 1달쯤 해보니
저 멤버들 할로윈이나 크리스마스에 또 새로운 레퍼토리가 있겠지?
5월 4일 두번째 방문예정인데 첫방문때 미련이 남으니 더욱 가고 싶어짐. 디거 스토리 설명은 대기줄 빔으로 해주고 타고 터널 들어가면 바로 벽돌 무너지면서 급발진하면 재미있을것 같음.
5월 4일! 눈치게임 성공하길 ㅠㅠ
일단 평일이니까 5,6,7,8보단 덜 터질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음 뭐 매직패스 사야지
사실 내가 더 가관임 ㅋㅋ 5일에 닥스2보고 달릴거 ㅋㅋㅋㅋ
라라코스터도 테밍 뭐 없이 가네....... 식음료점 왜이렇게 대충 만들었지 부롯 ㅠㅠ..
근 한달이 다돼가는데 너무 변화가 없어서 문제가 있나 싶기도
일단 레일 깔았으면 천장이나 벽면 마감은 거의 끝난것으로 봐야할듯...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퍼레이드 즐길 줄 아는분이네 ㅋㅋ 굿굿
나 다음에는 초록이한테 어그로 끌거야. 초록이 인상펴! 하고 플랜카드 만들어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