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Ver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amusementpark&no=35439&page=99
신화테마파크는 못찾겠다.
2021년은 2020년에 비하면 우한코로나에 대한 사람들의 공포심이 완화되어 파크들의 입장객수가 전체적으로 늘어났다고 함.
그리고 2020년과는 다르게 우한코로나로 인한 휴장도 한 곳을 제외하고 0일에 가까워서 입장객을 끌어모으기 위한 장애요소도 없어진편.
수도권 Big3의 경우 2019년 대비 최소 40% 정도의 입장객수를 기록하고 지방파크들은 2019년 대비 최소 70%의 입장객수를 기록하여 입장객수를 회복하는것을 보여주었으며
해당 문단의 2021년은 입장객수 회복을 시작하는 해로 인터뷰를 한 문구가 있는데 한국에서 2021년 주요 파크들의(에버, 서울 롯데, 경주, E, 서울) 입장객수를 2019년 및 2020년 대비로 비교한 결과 이 인터뷰와 비슷하게 입장객수가 증가하였다는 것을 보여주었으며 이 추세라면 2022년은 2019년 대비 최소 입장객수의 80% 정도까지 회복할 것으로 기대되는것을 예상할 수가 있을것 같음,
실제로 최근에 한국의 주요 파크 방문객들을 나타낸 사진이나 글들을 보면 나들이철이긴 하지만 주요 파크들이 아에 미어 터지는것을 볼 수가 있었고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최근의 서울 롯데나 경주월드, 이월드의 사례를 보면 파크 시설물에 대한 투자를 한다는 글이나 뉴스들을 볼 수가 있는데
우한코로나로 인한 방해요소(ex - 거리두기)들도 없어져 가겠다. 그리하여 그동안 방문하지 못했던 파크들에 대한 손님들의 기대감이 높아짐에 따라서 해당 파크들이 손님들에 대한 기대감을 충족시킬려고 파크에 대한 투자를 한다고 생각되며 여기에는 우한코로나 이전 시절과는 다르게 한국에서만 신생파크(외국계 1, 대기업 1)가 2곳이 개장하여 그들과 경쟁을 할 수 밖에 없는 필연적인 구조기 때문에 파크에 대한 투자가 이뤄진다고 봄. 특히 영남권쪽.
그리고 서울랜드에 대한 투자는 운영회사가 재확정된 이후에 봐야할것이고 한국 최대 놀이공원인 에버랜드는 갤럭시 S22 행사빼곤 소식이 없어서 뭐 하는지 모르겠네.
우한코로나 극초기 2020년 3월 1일 오후 3~4시경의 롯데월드 사진인데 어제 실베에 올라온 글이나 이 갤에서 올라온 글들을 보면 한동안 주말 및 공휴일에 이런 광경을 보여주는 일은 거의 없을거라곤 본다.
통도는 이제 안녕이라고 봐야겠군…
투자가 없어서 그런가 입장객수가 10년전부터 계속 하락중이었고 이번 우한코로나가 직격탄이었음. 작년에 오픈기간이 0일인것을 보면 재오픈은 기대하지말고 부산 미월드나 대전 꿈돌이랜드처럼 사라질수밖에 없는것 같음.
저거 뭔가 수치가 사내자료하고 다른거같네.. 두개기준이 다른가 ㅋㅋ
현직자 분이신가? 이 글의 자료는 특정 사이트에 있는 자료가지고 작성한거라, 사내자료는 이 자료와 다른것 같나봅니다.
통도야 고마웠다..
서울랜드는 그와중 경주월드랑 입장객수도 비슷한데 투자를 안했네. 그 자리 제발 방빼자. 아깝다.
시설투자보다는 공연위주 즉 EDM 쇼 같은것들으로 근방의 롯데 에버와 차별화시켜서 입장객수를 유지중. 접근성 자체는 한국 파크들중 서울롯데나 이월드 다음가는 파크에다가 파크의 규모도 어느정도의 사이즈를 가진 파크긴 한데 정작 파크가 낡아간다는게 문제. 지금 서울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주식회사 서울랜드가 2022년 5월 16일부터 2027년 5월 15일까지 5년간 운영을 연장할 예정이라는 기사가 있긴한데 만약 주식회사 서울랜드가 운영권을 연장하면 파크 시설에 대한 투자를 할지는 모르겠음.
진짜 코로나를 기점으로 하나 빼고 싹 다 추락했구나
하나가 로봇랜드를 말씀하신건가 로봇랜드면 특이하게도 2019년에 비해서 2020년에 입장객수가 증가했더라.
19년 3달치 자료라고 써있음
이제 전세계의 중국에 대한 무자비한 보복만 남았네 ㅎ
서울랜드 MB시장때 디즈니랜드로 바뀌었음 대박일텐데 아쉬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