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사 내용으로 하여금 이미 합의각서를 체결하기 위한 마지막 협의를 진행중이라는데..

거기까지 진행됐으면서도.. 보도자료에 뿌리는것에

상하이와 도쿄를 각가 상하이 디즈니 "월드", 도쿄 디즈니 "월드" 라고 표현하는 등 기본적인 에러가 바로 노출됨..

일단, 도쿄와 상하이에는 월드라는 명칭의 무엇이 없음..


이런 개발사업은 리조트 개발 사업으로 진행하여,

상해 디즈니 리조트 개발사업

도쿄 디즈니 리조트 개발사업

으로 불리는게 정상..(실제로 그렇게 불리움)


합의각서 MAU까지 진행중이라면서.. 거의 다 진해되었다면서..

이렇게 단순한 실수가 나올정도로 무지하지 않아야 정상 아닌가;;;

기본적으로 이렇게까지 진척이 있는데 "랜드", "월드", "리조트" 용어부터 헷갈리는게 정상은 아님;;


2. 디즈니월드 승인권??(이건 또 무슨 개소리..)

디즈니 월드 승인권이라는건 존재하지 않고, 기사 내용으로 하여금 이 월드 승인권이라는걸 디즈니월드 본사와 상해디즈니 리조트가 가지고 있다고 되어있는데..

"디즈니 월드 본사"라는것은 존재하지도 않고..

왜 그 승인권이 있다하여도 중국에 그게 있나;;;(디즈니는 미국 회사)


그리고 중해예봉문화발전유한공사와 한국 자회사인 (주)문명인이 경북도청과 같이 진행하는 식으로 되어있는데...

대충보면 중국 자본으로 개발하려나보다 싶은 내용이지만

중해예봉문화발전유한공사 는 디즈니와 그 어떤 커넥션이 있는 회사도 아니고 조회해보니 2020년에 설립된 회사인디???


참고로 전세계 디즈니 랜드 리조트 개발은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자회사인 "디즈니 파크, 익스피리언스 앤 프러덕트" 라는 회사에서 담당함...

상하이 디즈니 리조트는 이 디즈니의 "디즈니 파크, 익스피리언스 앤 프러덕트"와 상하이선디그룹(국영기업)이 공동 소유하고 운영함...


합의각서까지 체결한다는 기사인데.. 기업명부터가 에러가 있을수가 있나;;


3. 디즈니 유치단? 이건 정체가 뭐지

디즈니 유치단을 김민석 온페이스 대표가 이끌고 있다고 되어있는데.. 사업하고있는거 보면 전혀 파크사업과 관련이 없는데??

지금 파크 리조트 개발 이야기하고 있는거 맞나;;;

한류문화 컨텐츠 기반 연계하겠다 이런소리 하고있는디;; 디즈니에??


4. 협의 각서 작성한다면서 지역은? 부지는??

기본적인 부지 이야기도 없이.. 투자 확정 이야기가 나오고있는데..

너무 허무맹랑한 이야기일수밖에..


5. 기사는 예비후보로부터만 나오는중...

그 어디에서도 디즈니 발 기사가 나오질 않음..;;

정말 설레이려면 "디즈니 파크, 익스프리언스 앤 프러덕트" 회사 발 기사가 나오면 그게 레알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