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함을 감수하고 결국 카메라 들고가기되는? 그런기분..
여차저차 최신 편의성 좋은 바디들 보면 가끔 기변마렵고 신형렌즈 땅기는데
찍고나서 보면 또 사진은 그럭저럭 나오는거 보고나면 낭비인거같아서 17년식 dslr하고 10년도 더된 렌즈 그대로쓰기를 반복중;;
여차저차 최신 편의성 좋은 바디들 보면 가끔 기변마렵고 신형렌즈 땅기는데
찍고나서 보면 또 사진은 그럭저럭 나오는거 보고나면 낭비인거같아서 17년식 dslr하고 10년도 더된 렌즈 그대로쓰기를 반복중;;
선생님 카메라업계 기기내는 꼬라지 봤을때 17년이면 솔직히 최신수준이라고 생각하는 (지금도 상업작가들 주력기기는 17년도 카메라들 엄청많이 쓸것같은)
20-21년에 좀 괴물카메라들이 몇 나오긴 했지만 그렇다고해서 17년식 애들에 비해 그 금액차이 만큼의 화실향상을 기대할수 있을지는 솔직히 몰?루겠
는 돈이없어서 자기합리화 하고있을 뿐이긴 하지만 ㄷ;
아직 쓸만함 바로 직전까지 14년식 750 4년동안 굴려먹는데도 사실상 지장은 없었으니까.. 그래도 남들처럼 편한 afc쓰고싶긴함ㅋㅋ 지금 쓰는 카메라도 상업라인에서 현역이긴해서 장비탓은 못하는? 그런느낌ㅋㅋ
화질향상은 해상력면에서 렌즈때문에 차이가 좀 나는편. 평균적으로 현행 미러리스들 구시대 렌즈대비 화질 쳐돌았음ㅋㅋ 캐논 RF던 니콘Z던, 아니면 파나소닉 L마운트렌즈들도 십수년 넘게 뿌려진 구형렌즈들대비 신설계 들어간것들 좋긴좋은데 어차피 웹용으로 취미생활에서 쓰는거 자기만족이 기준이니까 라고하기엔 아무튼 미러리스 EVF부적응으로 못넘어가는중이라 DSLR에 해상력 좋은 비교적 신형 서드파티 렌즈 하나 사서 돌려보는중
와 파크홍보사진같노...카메라 들고가면 항상 괜찮은 사진 남기고 오는데 가지고다니면서 어깨가 너무 아픔 ㅠㅠㅠ - dc App
ㅋㅋ감사 어케보면 배경날린 그냥 심심한사진이라 떼로나오는 배열 잘된사진도 찍어보고싶음 카메라는 항상 짐짝같은 느낌이다보니....들고다니면 무거운거 인정 ㅠㅠ
솔직히 연간 끊고 얼마간은 어깨아픈거보다 사진돌려보는 행복이 더 컸는데 지금쯤 되니까 그냥 크롭바디로 내려갈까 하는 생각이 씨게듦 ㅠㅠ.. 지금 135mm 바디렌즈 1.4키로에서 크롭 85mm 로 내려가면 800그램 되는데 윽....
힘내 221게이야... 팔목조심하고 ㄷ 항상 팔목조심해야된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