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디즈니는 홍콩 디즈니랜드보니까 연간 입장객 400만명 좀 넘고 롯데보다도 연간 입장객 딸리더만 아니 수익으로 치면 입장료가 롯데보다 훨씬 비쌀테니까


수익은 좀 더 낫다해도 투자수익대비 만년 적자일거같은데 도대체 왜 홍콩 디즈니랜드는 겨울왕국이며 계속 확장해주면서 훨씬 시장 큰 한국에는 투자를 안할까?


아니 한국에 중국이나 일본 스케일을 절대 꿈꾸지도말고 해주지도않겟지만 홍콩 디즈니랜드와 일본 디즈니랜드 그 사이 사이즈정도로는 충분히 커버 가능하고 한국도


은근히 시장커서 디즈니랜드라고한다면 연간 최대 800만명은 갈텐데(에버랜드가 거의 700~800만명선이니까) 진짜 좀 만 더 오버하면 1년 천만명도 입장 가능할만한


시장인데 이런 시장에는 눈길 조차도 안준다는게 너무 이상한대... 만약 롯데월드나 에버랜드가 없었다면 디즈니랜드가 한국 진출 하려고했을까? 일본은 랜드마크급


테마파크 없을때 디즈니랑 유니버셜 들어온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