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중에 출장비받고 부롯캐스터로 잠깐 대타뛰는 사람들 말로는 잠롯보다 부롯이 훨씬빡셈(잠롯만큼 사람많고 토일에는 잠롯보다 사람많음+부산 특성상 서울보다 더움) 이라고함
그리고 어느정도 매니저들이 하는 얘기들어보면
이정도로 부롯에 사람이 많이 몰릴줄 몰랐다, 롯데월드 이름값이 대단하긴 한가보다,, 6개월~1년내로 확장공사 지령떨어질거같다 어쩌고 저쩌고 이런저런 얘기 되게 많이 나오는중임
나같이 몇년동안 전문적으로 캐스터 뛰는애들 사이에선 경월이나 에버 잠롯만큼 빡세다는 의견이 주류고, 매니져, 높은사람들은 부롯이 이렇게 흥행할줄 몰랐다 이걸로 요새 계속 얘기중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캐스터는 파크안에서 무슨업무함? 일기예보?
파크 안 날씨 예보해주나봐
롯데가 부울경권의 수요도를 얼마나 코딱지로 보는지 알수있는 사건이구만. 이미 롯데타운타워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롯데월드가 대단한게 아니라 오시리아랑 부산 관광 수요가 살아있는거 - dc App
부산권을 우습게 봤네 암만그대로 800만 으로 수도권담인데
너무 수요를 얕잡아본거외엔 다른말이 필요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