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갈때마다 꼭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이거타러 꼭 가는데
티익스랑은 완전히 다른 맛이있음
일단 눕는 특성때문에 가슴압박이 지려서 걍 시작할때부터 바로
앞으로 누워서 안전바가 내 몸무게를 지탱하고있는 가슴압박때문에
별로 높지도 않은데 긴장감 좆됨 ㄹㅇ
수직으로 내려꽂지도 않고 걍 사이드로 틀어서 내려오는데도 머리가 발보다 더 낮게 내려가니까 걍 대가리로 땅에 곤두박질치는 느낌임
그리고 첫 하강하고 나서 코스가 ㅈㄴ 참신하고 기괴함
진짜 살면서 절대 못잊을 미친 스릴과 미칠 짜릿함이 있어서
오사카 앞으로 갈 일 있으면 꼭 유니버셜가서 그거 하나만이라도 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