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익스랑은 완전히 다른 맛이있음
일단 눕는 특성때문에 가슴압박이 지려서 걍 시작할때부터 바로
앞으로 누워서 안전바가 내 몸무게를 지탱하고있는 가슴압박때문에
별로 높지도 않은데 긴장감 좆됨 ㄹㅇ
수직으로 내려꽂지도 않고 걍 사이드로 틀어서 내려오는데도 머리가 발보다 더 낮게 내려가니까 걍 대가리로 땅에 곤두박질치는 느낌임
그리고 첫 하강하고 나서 코스가 ㅈㄴ 참신하고 기괴함
진짜 살면서 절대 못잊을 미친 스릴과 미칠 짜릿함이 있어서
오사카 앞으로 갈 일 있으면 꼭 유니버셜가서 그거 하나만이라도 타셈
저요! 진짜 지립니다 특히 360회전할때 그 느낌은 어떤 롤코에서도 느낄 수 없는 스릴이쥬~
네시간 기다려서 타서 재미없었어
차원이 다른 스릴이지..
저는 호쪽인데 상당히 불호인 분들도 많았던 어트중에 하나...
내가갔을때 이거 수리중..ㅜㅜ
쥬라기공원 구역에서 제일 재밌었음 줄만 아니면 10번은 탔을 어트
저는 저번 여름에 LA 식플가서 tatsu 타봤는데 확실히 승차감이 뭔가 달랐음 프라자루프구간에서는 가슴터지는줄ㅋㅌㅋㅋㅋㅋㅋㅋ
난생각보다 그닥이었는데 기대를 너무 많이해서 그런가 - dc App
해리포터 탄다고 이걸 못 봤음 ㅋㅋ 알았으면 진즉에 탔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