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부롯 억빠도 억까도 아님

그리고 부롯 흥행했다는 이유가 부롯이 대한민국 탑 놀이공원이라 흥했다는 의미로 쓴 글 아님



부산 330만인구에 울산까지 포함하면 거의 450만임 

(경남에서도 오는 사람 있겠지만 거긴 일단 빼고 부울만 따져도 많음)

울산은 생각보다 가까워서 부롯을 떠나서 아울렛 오는 사람들 많았음

애초에 부산에서 출퇴근 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울산도 수요층으로 잡아도 무리가 없어



난 에버랜드 수학여행때 말곤 가본 적이 없다

ㄹㅇ 엄두가 안 나서 경주월드는 한번 가봤음

그 경주월드조차 가려면 각오하고 가야되는데 에버랜드는 뭐...



이런 사람들이 나 말고도 엄청 많을텐데 놀이공원 하나 생기면 당연히 몰리지

그것도 시내버스타고 갈 수 있을 정도로 가까운데..

왜 수요 예측이 안 된건지 궁금하네



이제라도 소 잃고 외양간이라도 고쳐봐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