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부롯 억빠도 억까도 아님
그리고 부롯 흥행했다는 이유가 부롯이 대한민국 탑 놀이공원이라 흥했다는 의미로 쓴 글 아님
부산 330만인구에 울산까지 포함하면 거의 450만임
(경남에서도 오는 사람 있겠지만 거긴 일단 빼고 부울만 따져도 많음)
울산은 생각보다 가까워서 부롯을 떠나서 아울렛 오는 사람들 많았음
애초에 부산에서 출퇴근 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울산도 수요층으로 잡아도 무리가 없어
난 에버랜드 수학여행때 말곤 가본 적이 없다
ㄹㅇ 엄두가 안 나서 경주월드는 한번 가봤음
그 경주월드조차 가려면 각오하고 가야되는데 에버랜드는 뭐...
이런 사람들이 나 말고도 엄청 많을텐데 놀이공원 하나 생기면 당연히 몰리지
그것도 시내버스타고 갈 수 있을 정도로 가까운데..
왜 수요 예측이 안 된건지 궁금하네
이제라도 소 잃고 외양간이라도 고쳐봐ㅡㅡ
태화강역에서 바로가니까 접근성 ㄹㅇ ㅆㅅㅌㅊ임
경주월드는 버스시간 딱딱 맞아야 1시간반인데, 부롯은 남구에서 전철시간 안 맞아도 1시간 조금 넘게걸림.
님은 개업빨은 아니고 꾸준히 손님 들어찰거란 생각이신가보네 난 개업빨 같은데
에버랜드도 강남서 타고 가면 한 번에 도착하기는 하는데, 경주월드는 뭐 교통편 편한 거 있나 모르겠음
신경주 내려서 700번 타면 되긴 하나, 그 700번이 아직 일 8회임
근데 충분히 롯데 이해할만한게, 부산에서 성공한 놀이시설이 거의 없음. 다 폐장하거나 문닫음. 인구도 아무리 많다해도, 수도권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수준임. 20대들 학교나 취업때문에 수도권 상경하는게 다반사라 그닥
냠냠. 냠.. 개업빨이여. ㅄ아. 냠냠. 냠. 냠. 갔다온 붓싼 사람들 다 쌍욕하고 있다. 냠냠. 냠..
냠냠. 냠.. 붓싼사람들 중에서 노떼월드 욕 안하는 사람 못봄.. 다 욕함. 냠냠. 냠.. 좆같이 만들어놨다고. 냠냠. 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