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6시반입장 8시반퇴장
스윙 50분이라 시간없어서 포기했고
디거는 20분이라 써있어도 현실은 10~15분
스플래시는 빈자리 생길 정도로 텅 비어서 입장 도보 5분 뿐이고
회전그네는 바로탑승, 스완레이크도 바로탑승.
진짜 스윙 한번 타기 어렵다...
퍼레이드 전에 디거 3번 (맨앞 맨뒤 7열) 스플래시 2번 (다젖기 싫어서 2열) 회전그네 한번 타니
8시 넘겨서 퍼레이드 되더라
디거 낙서는 많이 지워졌고(지운 것 같음 직원들이 ㅠㅠㅠ ) 대기시간 안내표도 가려 두거나,테이프 붙여 둠. 몇 주 전에 건의한 게 진짜 효과가 있어서, 답은 안 왔으나 뿌듯했음.
초록이 명당은 로리캐슬과 푸드드롭 사이였음.
언더라인 때 거기서 로티랑 초록이 보는데
초록이가 나 보고 먼저 인사해주더라 ㅋㅋㅋㅋㅋㅋ
방문 횟수가 늘 수록 캐릭터들이 먼저 인사해주니 너무 행복했음.
초록이가 나한테 팬서비스 여러 번 해주고
킹받은 표정 지어주고 ㅋㅋㅋㅋㅋ 귀여워
다른 캐릭터들도 먼저 인사해주고 소리까지 내면서 팬서비스 해준게 너무 기억에 남음
덕분에 20분간 계속 웃었다
프로덕션 1-2 사이에 빠르게 토킹트리랑 스플래시 사이로 이동해서 자리잡고 기다리는데
지나가는 캐릭터들이 주변에 사람 적고, 단골 있으니까 눈맞추고 팬서비스랑 액션까지 해주니까
부롯 퍼레이드 중 가장 기억에 남았음.
프로덕션 2 로리는 스플래시 탑 (기둥) 아래에서 잘 보임
되게 행복하고 귀엽게 춤추더라 ㅋㅋㅋㅋㅋ
퍼레이드 끝나니 디거 스윙 조기마감... 디거 대기 10분으로 결국 안 줄어서 8시 25분 전에 마감 때리더라... 스완 레이크 하나 더 타니까 모든 라이드 마감떠서 8시 반에 나왔음. 롯데의 조금 불편한 점이랄까
2시간동안 7개타고 퍼레이드보고 알차게 쉰듯.
사람은 5월 연휴 마지막날 밤보다는 많으나
5월 4일 밤보다는 적었고
줄 별로 안 길고 적절했음
대신 스윙못탄게 아쉽다
+오거스후름
안전바 있음
시운전 멈춰놓음. 보트 리프트랑 낙하랑 여기저기 다 서있음.
좌우로 타이어 있어서 에버랜드 썬더폴스보다 승차감 좋은 것 같음. 기대된다
앗 내가 주로 즐기던 스윗스팟을 알아냈네 ㅋㅋㅋ 일요일 오후에 퍼레이드보러가면 마주칠수도 있겠다 ㄷㄷㄷ
요즘은 너무 바빠서 일요일 저녁만 파크 방문 가능한데 달에 한두번은 꼭 감 ㅋㅋㅋ
2프로덕 로리 라인에 이전에는 사람들 별로없던거같은데 토요일보니까 이제 은근 있는느낌
로리라인은 앞줄에서 볼수 있을 정도인데, 토킹트리랑 로얄가든은 세네줄로 서서 보더라.
저번방문중 두번인가? 는 1:1로 뻘쭘하게 헤헤..하면서 봤는데 이제 어느정도 있.....으나 1열 비집고들어가기가 토요일에 가능했으니까 많다고할수는없겠군ㅋㅋ
5월 4일 주간엔 네다섯줄 겹겹히 서서 힘들던데 어제는 대기줄은 적은데 생각보다 야간 퍼레이드에 사람이 많았음
스완레이크 타보셨나요?
네에~
오거스후룸 기대되는게 테밍이 제일 산경쓴 느낌임 얼른 타보고싶다 이렇게 사진으로만 봐도 예쁨
되게 바위가 디테일하고 테밍 확실할듯. 실내구간은 디거같이 허접하게 해두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