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상 수용량과, 실 수용량 비교
에버
티익스프레스
이론: 3대 가동, 1.5분에 한대, 시간당 40대 1440
현실: 3대 가동시 2분에 한대(36명) 시간당 30대 1080
에버 원탑 답게 줄도 쭉쭉 빠짐

롤링엑스트레인
이론: 2대 가동 시 2분에 한대, 30대/시, 840인/시
현실: 1대 운행, 4~5분에 한대, 15~12대/시, 420~336인/시
2대 돌리는거 본적 있는 분? 게다가 티와 달리 운영도 좀 느림.

레이싱코스터
이론: 2대 가동 시 1분당 1대. 60대/시, 1200인/시
현실: 성수기엔 1분 30초에 한대. 40대/시, 800인/시
비수기엔 3분 이상에 한대. 20대/시, 400인/시
전에 두대 돌릴때 대기라인 다 꼬아놓고도 줄 진짜 빨리 빠졌었음.

롯데(서울)
아틀란티스
이론: 최대 8대 운행 가능. 720/시
현실: 4대 운행, 2분당 16명, 480/시
8대,6대도 연이은 사고때문에 줄였다고 들음

후렌치레볼루션
이론: 105초당 한 대, 시간당 34대, 952/시
현실: 한대 운행, 성수기땐 4분당 한대, 비수기땐 5분 넘김. 420~336/시. 줄 되게 느렸음

혜성특급
타본적이 없어서 모름. 댓에 적어주삼.

롯데(부산)
자이언트 디거
이론: 2대 운행시, 830인/시 (41대/시), 3대 운행 시 1000 이상
현실: 2대 운행, 2분당 한대, 30대/시, 600인/시
줄 나름 빨리빨리 빠지나, 3대 운행의 필요성이 없어서 3대 안 굴리는 듯. 프리쇼 빼니까 줄 빨라졌고, 성수기땐 스트레칭 빼면 준비시간 더빨라질듯. 그래도 차 나가고 스태킹없이 바로 뒷차 들어옴.

자이언트 스플래시
이론: 2대 운행, 950인/시 (47대/시, 77초당 한대)
현실: 2대 운행, 시간당 30~36대, 600~720인/시
부롯 라이드 중 줄이 가장 빨리 빠지나, 그만큼 대기라인 길이도 길어서 돌아돌아 기다리는게 짜증남. 출발 절차가 매우 간단함. 소지품도 미리 보관하고, 안전바도 자동으로 한번에 내리고, 압력으로 고정해서 손이 안 감. 성수기 때는 더 빨라질 수도.

쿠키열차
4분당 한대, 15대, 300인/시
레이싱 코스터처럼 두대를 들여왔으면 어땠을까 싶음. 인기는 많으나 회전율 꽝.


경주월드
드라켄
한 대 운행 시 4분당 한 대, 15대/시 360인/시
두 대 운행 시 2분 30초~2분 40초당 한 대, 24대/시, 576인/시
체감상 줄이 디거보다 천천히 빠지더라. 그래도 두대 돌리면 버틸만 함.

파에톤
비수기 5~6분에 한대 - 320~400인/시
인력 많은 초성수기 3분30초~4분에 한대 480인/시 이상
비수기땐 엄청 느릿느릿 돌리면서, 연휴나 명절때는 엄청 빨라짐. 그 예시로. 추석 연휴때 60분 지점에서 40분 기다린 적 있음. 경주월드가 효율적으로 안 하는 거임.

발키리
4~5분에 한대, 240~300인/시
줄 진짜 느리게 빠짐
승강장에 에어게이트도 없어서, 물품보관하고 자리고르느라 시간 많이 날아감. 의외로 안전바 검사는 간단해서, 조금 아쉬움. 캐스트들은 친절하고 최선을 다하나, 구조상의 문제임.

한국은 미국처럼 라이드 밖 락커 제도를 운영하지 않아서, 문 열고 소지품 보관하는 시간이 날아가는 듯. 그러나 파크 입장에서 휴대폰 지갑 주머니에 넣고타다 날리는것보단 이용자 안전이 우선이니 그렇게 못하는 듯. 한국 같은 시스템에서는 티익스프레스같이 한 대에 엄청 태우는 라이드가 순환율 원탑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