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보러 줄서서 들어갔는데


사진이나 전시관 같은곳에서는


뽀송 뽕얗 응ㅇ애판다들이라 기대했는데



실물은 젖꼭지 밑부터 시커멓고 고추 엉덩이 벅벅 긁고 밥줘 

라고 말하는듯한 중년 판다들 뿐이었음



레서판다가 으외로 기여웠고 시발 사기꾼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