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은대로 많은 구역이 차단되어있고 레스토랑 숍 공연 중 많은 것들이 이뤄지지 않았다. 거기에 평일이기까지 해서 익스권은 안끊고 그냥 갔는데 고생고생해서 일단 얼추 다 타긴 했음. 익스권 안끊으면 락커비로 돈을 받아내겠다는 고약한 의지가 돋보였다. 나도 사딸라 락커비로 날림. 45분까지는 공짜라고 해도 대기시간이 아슬아슬하게 그 언저리라 싱글탑승자가 아니었으면 20달러는 날렸을거임. 그러니 어지간하면 익스끊는걸 추천함. 그리고 배틀스타 사일런은 꼭 타라. 내 인생 롤코 등극함. 발받침 없는게 인버티드지? 위아래로 두번돌고 스크류로 두번 돈다. 그런데 격렬도에 비해 신기하게도 멀미도 안남. 나머지는 다 알거라 싶어서 설명 안함. 궁금한건 질문하셈.
딴건 몰라도 잘 놀다온거 같아서 부럽네이~ ㅎㅎ
락커 문제만 아니었으면 미이라의 복수 두번 탔을텐데 ㅠㅠ 12시-7시 의외로 빡빡하더라.
하긴 유니버셜은 라이드 빨리 돌리려고 스테이션 소지품보관함 따위는 없으니ㆍㆍ락커 은근 짜증남 외국에서 몇번 해봤는데
유니싱가폴 가볼만해요?
배틀스타 갤럭티카는 휴먼(일반)보다 사일런(인버티드)이 더 낫다는거지? 그리고 그거 대기시간은 얼마나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