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생각을 해보자, 서롯 롤코 3종의 특징은 일단 클론모델이 아님 즉 이건 그 놀이공원에서만 느낄 수 있는 하나의 메리트가 되는 것이고 그 놀이공원의 장점이 되는것임 두번째로 특이하게 하이라이트 부분이 중~후반에 있음 보통 롤러코스터는 초반이 하이라이트인 경우가 95퍼임 근데 서롯 롤코를 생각해보면,
후렌치 레볼루션:리프트 끝난뒤 낙하상승과 턴,낙하상승 반복하다가 360도 전 낙하구간,마지막 540도전 낙하에서 하이라이트
아트란티스:급발진하고 낙하상승 반복하고 턴 하고 하다가 중후반 자이로스윙 옆 낙하가 하이라이트
혜성특급:거의 일정한 속도로 계속 가다가 마지막 빨라지면서 급턴구간이 하이라이트
이런 롤코의 구성은 솔직히 매우 잘 짜여졌음 놀이기구 타본사람은 알겠지만 30m하강하는 놀이기구 탄 후에 16m하강하는 놀이기구를 타면 재미없음 하지만 16m하강하는 놀이기구를 탄 후에 30m하강하는 놀이기구를 타면 재밌음. 이런 원리를 노린 것 같더라 그리고 중후반에 하이라이트가 있으면 확실히 더 여운이 남을 것 같기도해 무튼 이런 복합적인 원리들을 디게 잘 사용했어
그리고 세번째로 조형물이나 동굴 건물을 디게 잘 씀 서롯의 롤코들은 시각적 재미가 정말 엄청남 건물을 왔다갔다 할때의 그 스릴감, 동굴 속을 통과할때의 천장에 머리가 부딫힐거같은 아찔함, 어둠 속 조형물의 놀라움 등등 이런 시각적 효과덕에 재미고 있고 또 체감속도가 이런 요인들때메 더 증가한다고 봐
근데 부롯은 솔직히 내가 설계업계도 아니고 어떻게 부롯의 재정적 설정을 잘 알겠어 그분들도 나름대로 수익계산 내에서 최대로 노력해서 그런 롤코들을 들여온 거라고 생각해 하지만 개인적으로 살짝 아쉬운 점은 있다는그지
하긴 롤코 자체는 서롯이 더 즐겁더라. 스펙은 부롯이 하나 위여도 스릴 외에 다른 요소는 서롯이 좋긴함.
서롯이 구성이 좋아서 스릴은 부롯이 뛰어날지몰라도 서롯이 더 재밌고 더 타고싶게 만드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