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 4로 4시 20분 경 입장, 이때 디거 60분 스윙 60분 찍혀있었음.
차례대로 디거 60분, 스윙 50분, 스플래시 40분 기다려서 탐
스플래시 타고 나오니까 8시이었는데, 디거 10분이길래
뭐지 싶었는데 8시 퍼레이드+열차두대 돌려서 사람 없던 거였음.
같이 온 일행들이 퍼레이드 뭐하러 보냐고 그래서
퍼레이드는 못보고 ㅋㅋ; 대신에 디거 세번 타고 나옴.
다른건 다 괜찮았는데, 4시 직후에 디거 열차 한대만 돌리는 건
개오바인듯 ㅠ
+디거 pov 보고 별 기대 안했는데, 발이 땅에 안닿는 좌석이라 에어타임 생각보다 많았고 처음 느껴보는 탑승감도 많아서 진짜 재밌었음.
+스윙은 재밌는데 운전해야되어서 두번 이상 못타겠더라. 그리고 너무 무서움ㅋㅋ
+스플래시도 기대 안했는데 너무 재밌어서 소리 ㅈㄴ지름 또 타고 싶었는데 탑승 직후에 우비를 버려서 또 못탐..
서롯 경월 에버 부롯 모두 가봤지만
부롯 자이언트 3형제 체급은 진짜 ㅇㅈ
근데 세개 타고 나면 딱히 탈게 없긴 함. 드롭류 들어오면 진짜 좋을듯
+롯데아울렛에서 쇼핑 신나게 함. 오시리아역 하나만으로도 부산 갈만한 가치 있는듯. 오전에 다른 일정 때문에 오시리아역에서 많은 시간 못보낸게 아쉬움
+롯데아울렛, 미식일상은 주차비 안받는데 부롯은 4천원 받더라 흑
사진은 못찍지만 인증용 ㅎ..
퍼레이드 스킵한건 조금 아쉽네. 담에 가면 야간퍼레이드는 꼭 직관해보셈
그래야지 나도 퍼레이드 못본게 너무 아쉽다
VOC 몇건 때려박으니 두대 돌리네. 퍼레이드는 진짜 강추. 국내 원탑임.
그 더웁고 습한데 그정도 시간 찍었다니 후덜덜하네.
ㄹㅇ 진짜 개더웠는데도 사람 많았음..주말이라 어쩔수 없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