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ef3c028e2f206a26d81f6e2448170

T익스프레스, 렛츠 트위스트 들여왔던 2008년 오히려 전년대비 입장객 감소


물론 2008년에는 전세계적인 금융위기가 있어서 어쩔 수 없었지만 T익스 도입 이후에 방문객수 800만대에 근접한 적이 없음



79f3c028e2f206a26d81f6e447817468

호러메이즈, 로스트밸리 들여온 2013년에는 유의미한 입장객 증가가 있었지만 유지하지 못하고 다시 600만대로 돌아감 그리고 코로나 전 까지 일정 범위내에서 왔다갔다 하는 중


에버랜드는 옛날부터 꾸준히 한국 관광지 방문객 수 TOP 3 안에 들어왔으므로 국내 수요를 한계치까지 뽑아 먹었다고 봐야함


2007년 ~ 2015년까지 몇 번의 투자(몽키밸리, T익스프레스, 렛츠 트위스트, 호러메이즈, 로스트밸리, 썬더폴스, 판다월드)를 시도했지만 큰 성과는 없었고


어트랙션 교체 및 추가로는 90년대 ~ 00년대의 황금기로 돌아갈 수 없다는 사실만 명백해짐


USJ나 디즈니랜드처럼 아에 새로운 테마구역을 확장하는 대규모 투자를 하면 뭔가 다를지도 모르겠지만 에버랜드에는 그럴 IP도 노하우도 없음



1. 지금 사람들의 인식과 달리 에버랜드 진짜 전성기는 T익스프레스 도입 이전임

2. 몽키밸리를 시작으로 여러 중소규모 투자가 있었지만 한계 돌파에 실패함

3. 남은 건 투자 규모를 크게 늘리거나 그냥 현재 상황에 만족하거나인데 전자는 삼성물산 합병때 이야기만 나오다 철회했고 앞으로는 지금 기조를 유지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