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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발진 코스터 처음 타봐서 첫번째 탈때 급발진느낌에 상당히 충격(?)을 먹었는데

다만 초기 설계의 Mack 답게 급발진 가속도자체는 낮은편이라 두번째부턴 그렇게 무섭거나 하진 않았음


아래방향 수직G 자체는 별로 안 큰 편이었음

에어타임같은건 특히나 MCBR로 올라갈때랑 거기서 내려올때 그나마 강했던 느낌, 근데 배럴롤 제외 다른 구간에선 딱히 강하게 느껴지거나 한 구간은 없었음

오후권으로 들어간거라 좀 빠르게 운행중(이었던거 같음) 이었는데도 그랬었음


글고 마지막 배럴롤이 롯데월드에 들여온건 다른 클론들에 비해 좀 너프를 먹었었는데(롤 속도가 완만함) 그래도 매달리는 느낌 자체는 충분히 났어서 재미는 있었음


또 뒤집어지는 롤코면서 랩바만 달린 롤코는 처음이기도 했는데 좌석 자체가 좌우를 감싸주기 때문에 크게 불안하다거나 하는 느낌은 없고 오히려 편하고 재밌었음. 구조상 MCBR로 날아들어가는 부분이나 배럴롤에선 측면G가 상당히 강할 거였는데도 불안한 느낌은 없었음

그래서 두번째부터 바로 손들고 탔었음


결론은 물론 재미는 있는데


막 압도적이거나 한 롤코는 아니라고 생각함



글고 프리쇼나 대기줄 테밍은 지금으로썬 차라리 파에톤이 나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