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딴갤럼이 심장 덜컥하는 기분 어쩌고했는데어트랙션에선 못 느끼고 비행기에선 대여섯번 느끼면서 옴ㅋㅋ재밌진 않았다;미친에어타임 ㄷ ㄷ이어폰끼고있어서 터뷸런스 방송도 못들은게 포인트
진짜 비행기 에어타임?이 예측도 힘들도 후덜덜하긴 하지 ㅎㅎ 예전에 적도쯔음에서 당했던 터뷸런스 생각나네 ㅎㅎ 그때 응급환자도 생겨서(몸상태 + 강한 터뷸런스로 신체에 문제가 생겼던듯 ㄷㄷ) 의사 부르고 난리났었음 ㄷㄷ 회항하는줄..
여태탔던거중 오늘겪은게 손에 꼽을듯한느낌ㄷ 닥터콜은 여태 다행인지 불행인지 한번도 못봄ㅋㅋ
근데.. 그 환자가 같은 구역 건너편 윈도우쪽에 있어서 잘은 안보여도 계속 지켜봤었는데... 승무원들 훈련이 정말 잘되어있는지 엄청 빠르더라.. 사람들이 승무원 긴급하게 불러서 가서 확인하고 닥터콜까지 하는데 후다닥 1분도 안걸림... 진짜 기계처럼 움직이던..
프로들ㅋㅋ
목숨걸린 에어타임이라 ㄷㄷㄷㄷ 어떤 어트보다 더 스릴 넘칠듯.. ㅠㅠ
의자몇개 덜컹!!하고 없어지는 기분인데 예고도없이 찾아오니까 무섭더라.. 그나마 승무원들 표정에 긴장이 없길래 항상있는일이구나~ 하긴했음ㅋㅋ
예전에 뉴질랜드 갔다가 엄청 시달렸는데 ㅋㅋㅋ
징거리노선들에서 자주있나보네 ㅋㅋㅋ
나도 저 에어타임 올만에느끼고싶다…ㅠㅠ 이번에 연차내고 지인들이랑 태국가니깐 시암파크도가서 리뷰남길깨
이건ㄹㅇ 목숨걸려있는거라 재미하나도없고 언제끝나나 하는생각만나던데ㅋㅋ
적도 쪽 지날 때 ITCZ(열대수렴대)라고 있는데 여기가 대기요란이 많이 발생하는 지역이라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