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중간에 이렇게 연간회원권, 식당, 어트랙션 대기 등등의 정보를 볼 수 있는 기계도 있음
브릭 스트리트의 픽 어 브릭 샵
브릭 스트리트의 빅 샵
7월 1일부터 소진 시까지 프렌즈 시리즈 제품 5만원 이상 구매하면 <30412 공원 피크닉>을 증정하니 참고
빅 샵에도 픽 어 브릭할 수 있는 공간 있음
나만의 미니피겨 만들기 - 3개 15,900원 (미니피겨 하나당 부품 5개<다리 하나, 몸통(토르소) 하나, 얼굴(헤드) 하나, 머리카락(헤어) 하나, 소품 하나> 한정
브릭 분해기도 팔고 있음 (개당 2,900원)
빅샵에 작게나마 남겨본 나의 흔적 (지금은 떼었겠지)
빅 샵 구경 뒤에 점심 식사를 한 곳은 나이츠 피스트
메뉴판
크리스피 치킨 버거 시켰는데 생각보다 맛있음
네 번째로 간 구역은 브릭토피아 테마 구역
닌자고 라이브 공연 관람함 (커튼콜 영상은 따로 업로드할 예정)
미니피규어 마켓
미니피규어 마켓에도 나만의 미니피겨 만들기를 할 수 있는 공간 있음
전망대 (아파트 20층 정도인 50M까지가 최대 높이라고 함)
전망대 광경
창작 공작소(크리에이티브 워크숍)에 있는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모형임, 정말 잘 만들었음
다섯 번째로 간 구역은 시티 테마 구역
4D 시네마에서 레고랜드 오리지널 시리즈인 미씨커(MYTHICA) 애니메이션 봤는데 바람이나 물, 눈 효과 좋았고 영상 퀄리티 좋았음 (무슨 내용인지는 이해 못하겠음... ㅎㅎ)
웨이브 레이서에 있는 조형물인데 크키도 크고 잘 만든 거 같음 (웨이브 레이서는 대기가 다른 곳보다 좀 길음, 근데 그만큼 재밌고 핸들을 왼쪽으로 끝까지 당겼다가 오른쪽으로 돌려야 방향이 더 틀어지기 때문에 더욱 스릴 있음)
파이어 아카데미에 있는 조형물임 물 표현이 정말 장관이라고 느낌
시티 샵, 드라이빙 스쿨에서 체험한 뒤에 운전면허증을 여기서 발급받을 수 있음 (내부 사진도 찍긴 했는데 너무 흔들림)
스튜디오 스토어
분수대 멋있다
여섯 번째로 간 구역은 해적의 바다 테마 구역 (테마 입구 사진 찍는 거 깜빡했다... ㅠ) 표류 해적선이 멋있어서 찍어봄
스플래쉬 배틀에 있는 조형물들 되계 예쁘더라
대기 공간에 있는 해적의 조형물인데 되게 멋있음 레고 브릭으로 직접 꾸며볼 수도 있음
(가게 이름이 카이즈 애플 프라이즈라서 카이 미니피겨랑 같이 사진 찍음)
미니랜드 가기 전에 간식으로 애플 프라이 먹었는데, 맛은 먹을 만하지만 너무 달아...
일곱 번째로 방문한 구역은 미니랜드 테마 구역 (이 구역도 테마 입구 사진 찍는 거 깜빡했다... ㅎㅎ)
이런 식으로 몇몇 모형들은 움직이기도 함
전철 표현 되게 신박하게 잘했음
미니랜드 다 너무 장관이더라
저녁 식사를 한 곳은 시티 레스토랑
메뉴판 (음료수랑 물도 별도 구매 품목)
(이용 방법)
돈가스 주문했는데 맛은 괜찮았음
나가기 싫었다... ㅠ
나와서 바깥만이라도 구경해본 레고랜드 호텔
내년에 와서 투숙할 거다... 딱 기다려
리조트 출발 -> 춘천역 도착 셔틀 버스 시간
총평을 하자면, 닌자고를 좋아해서 레고를 좋아하게 된 덕분에 레고랜드를 간 나인지라 꽤나 마음에 들었고 조형물들이 다 너무 예쁘고 잘해놨더라 내가 간 날인 7월 16일은 사람이 그렇게 많은 건 아닌데 적은 것도 아니었음 연간회원권 가진 사람들은 이제 우선 입장이 가능한 부분도 영향이 있는 듯 어트랙션은 유아나 아동 전용 빼고 탈 수 있는 건 다 탄 데다가 레고 팩토리 어드벤처 라이드는 3번, 닌자고 더 라이드는 2번 타고 폐장 시간까지 알차게 놀다가 와서 좋았다 그리고 직원한테 물어봤는데 폐장 안내방송은 따로 없대
그리고 아쉬운 점은 티켓 가격이 아주 살짝 비싸게 느껴지긴 함
가서 산 물건들 모아놓고 사진 찍음
봉제인형 so cute
자석은 냉장고에 붙여놓음
- dc official App
후기추 레고좋아하는사람들은 좋아할듯
나 같은 경우에는 닌자고를 좋아해서 레고를 좋아하게 되었고, 그렇기에 가게 된 거기 때문에 매우 만족스러웠다 근데 요새 상황이 많이 심각한 거 같아서 안타까움... - dc App
곧 응우옌이 실배로 잡아갈 글입니다
굳
나처럼 레고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할 듯 - dc App
사진찍으러가는곳이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