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아버지 신격호 회장이 도쿄디즈니랜드 체험해봤을거고 일본에서 디즈니랜드가 초대박난거 알고 한국에도 디즈니랜드같은곳을 만들어보자해서 만든게 서울 롯데월드였는데 33년뒤 부산 롯데월드를 지켜보는 신동빈 회장은 어떤 심경일지..부롯 오픈 컷팅식에도 불참한거를 보면..
부롯 오픈하고나서 여기 놀갤 만 빼고, 놀이공원 주제와 관련없는 분야들을 다루는 타 커뮤니티들,유튜브 댓글들 보면 하나같이 부롯 비판 비난 여론임. 특히 파크 색감 촌스럽다는 댓글들이 대부분임..
찜질방 황토굴 색감이네…8,90년대 동남아 중국 유원지같이 촌스럽고 구리다는 평들임…색감 바꾸는건 돈 많이 드는것도 아닌데…색감 완성하기 전에 색감 계획 바꾸는게 비싼돈 나가는것도 아닌데..왜 굳이 파크 색감을 그렇게 디자인했을까 의문임..정말 만들기 싫은데 마지못해 억지로 만들어준 티가 너무 남
다만 파크 규모를 늘리거나 파크의 밀도를 높이거나 건물 퀄리티를 높이거나 신규어트랙션 도입이나 나무 조경 추가하는거는 돈 많이 들어서 못할거고..
부롯 결과물에서 특히 부롯 색감 이미지가 롯데월드 이미지와 롯데 이미지까지 갉아먹는중..
부롯은 하루빨리 색감 개선 작업해야함
아니 개븅신들이 비추 달겠지 좀 그만 찡찡거려라
진짜 부롯 망해라 이런것도 아니고 이러이러한점이 부족하다 글만 써도 무지성 비추 날리는 부롯성애자들 존나 놀갤에 많아져서 존나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