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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찍)


무슨 사고의 흐름이


"아니!! 부롯의 아쉬움을 말하디니" > '분명 부롯도 안가보고 넷상에서 까는넘들일꺼임~!'


이런 흐름임??


부롯은 완벽해야하는 존재야???


나도 잘 놀다왔고..

재밌게 놀다왔지만..


말그대로 아쉬움 많은 파크던데??

한두해 기다려왔던게 아니여서 아쉬움도 크고..


부롯은 찬양만 해야하나..

나원 ㅋㅋㅋ


관심도 없음 아쉬움도 없어--;;

글 몇개 읽어놓고 모든걸 아는마냥 남 평가질이라니... ㅋㅋ



취미인 자석 모으기를 못해가지고(못삼;;) 아쉽기만 하구만

다음 부산 내려갈일은 언제 있을런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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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부롯빠들은 어서 비추 박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