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면 아쉬운 글만 줄창 쓸꺼 같아서.. 참고 있었는데

누군가 건들여서...--;;


뭐 이글이 얼마나 영향력 있을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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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장만 찍고 다닌건 아님... 다른 이쁜 사진들은 다른분들의 글에..)


진짜 롯데월드는 다이닝 경험에 왜이렇게 관심이 없는것일까..

서롯때부터도.. 그냥 외주주고 외부 프렌차이드 들이는거 맘에 안들었는데..

부롯...


조감도 다 어디갔...


값싼 마감 중 하나인 벽화마감에..

가장 심각한건 대부분의 천장(어트랙션 플랫폼도 일부..)은..

골조구조 그대로 드러난 정말 기능성으로 천장에 흡음 단열 뿜칠 마감한게 그대로 보이는...
내장 인테리어 재료 자체를 안쓴.. 마감이라니..


개인적으로 부롯에서 가장 보기로써 좋았던 곳은.. 조이풀메도우 존인듯..

테마 밀도가 여기가 가장 높아..

(물론 마을 뒤로 로리캐슬에 대충 싸게 마감한 옆면이 보이는건 좀 아쉬움이지만..)



응 부롯충은 저런거에 완전 감동한다더라.. 비추 박고 가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