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란티스, 티익스프레스, 드라켄, 디거 등 국내도 좋은 놀이기구는 많지만
진짜 충격을 줬던건 신밧드의 모험이었음
입구부터 테밍이 되어있고,
대기줄에도 지금도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구슬에 갇힌 공주가 있었던것 같음
일정시간마다 불들어오면서 대사 나오고
신밧드도 나오고
그리고 시작하면 드롭 2번부터해서 스토리텔링이 진짜 좋았음
위에 도끼 흔들리는거부터해서 삼두용이나 이상한 산양뿔달린새끼,
특히 고문구간은 어릴적에 참 무서웠음
특유의 물냄새나 이끼냄새같은 것도 신밧드 분위기에는 딱 맞아 떨어졌고
결국 스토리는 신밧드가 악당을 물리치고 잘 살았답니다 하는 확실한 끝맺음도 있고
어린시절 놀이기구의 기준을 바꿔준 놀이기구라 아직도 그때 충격을 잊지 못하겠음
그뒤로 파라오의 분노도 전체적인 테밍은 좋으나 어트랙션의 진행이 매끄럽지 못한게 신밧드를 못이기고
테밍부터해서 어트랙션 운행 중의 테밍까지 완벽하게 신경썼다는게 내기준에서는 신밧드가 최고인거같음
지금 led 때려박아서 별로라는데 최근엔 못타봐서 모르겠다
- dc official App
신밧드의 모험 말하는 숲 나무마다 휴대폰 가게에서 흔히 보이는 비오는 효과 엘이디 조명으로 개 쌈마이 분위기로 몰입도 엉망되서 당장 스마트폰을 쇼셋트에 늘어뜨려놔도 어색할게 없을 정도임 ㅋㅋ 최신 휴대폰 성지 잠실 신밧드
그 조명은 진짜 최악ㅋㅋ 그걸 쓸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ㅋㅋㅋㅋㅋ저도 신밧드 좋아해요. 그만큼 스토리 텔링된 놀이기구는 없는 게 맞는 듯 합니다. (파라오도 ..... 스토리텔링 자체는 .....ㅡㅡ;) 롯데 건설 초기의 어트들이 좋았죠...ㅎㅎ
야! 최홍훈!
이 시발 새끼는 뭐만하면 야! 신동빈! 야 최홍훈! 이 지랄하니 병신 새끼가 시발 상식적으로 롯데 회장이랑 롯데월드 대표가 여기 오겠냐 장애인 같은 새끼야?! 좆 같은 시발놈의 새끼 아가리에 대선때 집에 날라온 이재명 공약 홍보지 쑤셔 넣기전에 탈갤해라
신밧드 디즈니꺼 표절이자너
캐리비안의 해적?이요? ㅎㅎ 라이드 시스템 자체는 따라했을지 몰라도... 그 안의 스토리같은건 롯데 고유의 거라서........ ^^ 표절이라 보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