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테마파크 자체에 관심도 없었고 왜 여길 가나 했음


근데 지금 너무 후회된다... 그때 즐길껄


뭐 유치원 방학이라나 뭐 해서 애들 개많아서 대기 3시간 기본이었는데


그래도 즐기고 오지 못 한게 항상 아쉽네... 그냥 대충 있다가 시간만 낭비하고 왔었음


일본 가면 다시 꼭 가보고 싶다.